진정으로 권고하고 싶은것.....!
젊은시절의 투자는....장년이나 노년의 투자에 비해 10배이상의 효과가 있다.
보기에 좋고...미래가 밝아 보이고 하겠고....남보다 빠르게 성공하는것 처럼 보이지만.....결국은 순리대로 가는게 가장 좋은것 같다.
결론적으로 특성화고에 너무 목 매달지 말고...
어느 학교든 기본을 충실하게 하는...무조건 국영수에 목숨걸고 공부하라고 권하고 싶다.
당장에는....남들보다 앞서가고 하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겨우 ~ 겨우 도토리 키재기에 불과하다.
국영수가 부족에서..나중에 밀리는건...다시 회복할수가 없다.
대학에서 배우는것도...사실상 실무에 들어가면....백지장 차이가 날 뿐이다.
회사나....기업 연구소...관공서에서 일할지라도....거의 맨바닥에서 시작해야 한다.
기업에서 우수한 인재를 키울려고해도...기본능력이 있어야 가능하다.
이게...각 개인의 차이가 예상외로 심해서......교육도 시키지만, 외부인사을 영입하기도 한다.
어느 분야든 10여년 이상의 경려과 지식을 요구하는데...
국영수 수준의 중고등과정의 교육은 그저...입문과정의 안내서일뿐이다.
진짜 교유과 실습은...화사나 연구소같은곳에서 도제식교육이나...대학원이나 유학기간에 배우고 할텐데...
국영수가 안되면...99%가 중도 사퇴 당한다.
나이 20대에 대부분 사회를 진출하겠지만....
진출해보면 안다....자기 수준을....! 학력이 아니라...진정한 실력을...
그리고 다시 20여년을 지나면....어느순간..40대가 되고...명퇴니 구조종이니 외지발령이니..라는 소설속의 주인공으로 변한 현실을 깨닫게 된다.
다시 20여년이 흐르면..이제는 환갑이고..아무도 주변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세대가 된다.
그리곤....또깨닫게 된다.
경쟁력에서 뒤쳐지고 있다는 사실이...
그 원천은 국영수이다.
수학을 모르면서 다른사람과 경쟁에서 이길수 있을까? 협조나 협력이나 상담이나 등등에서 무수한 수학적 내용이 나오는데...그걸 ???
당장 대학에서 전공을 배울때...원서갖고 공부하는데....영어 모르고 어떻게 하나 ?
회사에 들어가...해외영업이나 오퍼상이나...기술자료 검토나 등등....무슨수로 하나?
인문계라고 해도 마찬가지다.
경영관련 전공이나 회계나...재무관련이나....일반행정이라도...
경제수치등등은..모든게 수학공식천지다.
보험회사라고 은행이라고 다르지 않다.
거기엔..계리사같은...전문가나...상품개발팀엔 온통 수학전공자가 핵심부에서 일한다.
국어 능력이 부족하면...일반 행정부에서서 일한다해도..엄청고생한다.
문서작성이나 편집등을 아무나 할수가 없다......문서작업 제대로 하는데만...경험상..10여년 이상이 걸리는거 같다
주변에서 아무도 안 도와준다.
모르면......서투르면 왕따당한다.
기계든...전자든....반도체든 간에.....핵심기술은...수백페이지 pdf파일로 주고 받는데...
아예 영문 문서를 보고도 내용해독이 안되면......그게 기술경쟁력에서 살아남을수 있을까?
대학에서...전공을 배운다고 하지만.....그건 입문용 소개용정도일뿐이다.
실무에선 그런정도론 할수 있는거 아무것도 없다.
대학졸업때까지....50%이상은 국영수에 더 힘써야 한다고 ..주변에항상 강조하고 있다.
60대인 내 동료에게도....영어와 수학책을 선물로 사주었다...읽거나 말거나 지만....
앞으로의 시대는....컴퓨터가 아니라....로봇과 전자의 시대로 전개될것으로 보인다.
반도체 메모리등은..하나의 부품일뿐......자동차등의 완성품의 일개 부속일 뿐이다.
자동차의 부속상이나 제조업에 꿈을 가지는ㄱ것도 좋지만...자동차 그자체로 산업이나 일상으로 활용하는것이 더 규모가 클수 있다고 본다.
꼮 자동차만 만들란 법있나?
그 기술로...탱크나,,선박 잠수함을 만들수 있고....우주항공이나 로켓들으로 더 크게 나아갈수도 있다.
그런 웅장한 포부를 살려 나갈려면.....국영수에 더 열중하라고 권고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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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가장 핫한 고교"…美NYT, 충북반도체고 조명
송고2026-06-27 00:47
송고 2026년06월27일 00시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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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헌기자구독
AI發 반도체 호황에 입학문의 늘고 외국 취재진도 관심설비자동화 속 반도체업종 불확실한 일자리 전망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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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인공지능(AI) 붐으로 한국 반도체 업계에 유례없는 호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26일(현지시간) 충북 음성군의 충북반도체고등학교를 집중 조명했다.
2010년 반도체장비 분야 마이스터고로 지정된 이 학교는 반도체 산업에 특화한 국내 4개 마이스터고 가운데 가장 오래된 곳이라고 이 신문은 소개했다.
서울에서 약 두 시간 거리에 있는 이 학교는 전교생 300명을 위한 기숙사와 반도체 설비 모의 실습시설 6곳을 갖추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건설 붐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필두로 한 한국의 반도체 업계가 사상 최대 호황을 누리면서 이 학교에 대한 관심도 또한 급증하는 분위기다.
최근 1년간 입학 문의는 3배 이상으로 늘었고, 중국 국영방송사 취재진을 포함해 이 학교 운영모델을 배우려는 이들의 외부 방문 요청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서운석 교장은 NYT에 "지금 우리 학교가 한국에서 가장 핫한 학교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NYT는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직원들이 받은 대규모 성과급을 소개하면서 일반적으로 이 두 회사 취업이 '복권 당첨'에 비견될 정도로 어렵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매년 이 학교 1학년 중 성적 우수자 20명이 두 회사로부터 장학금을 받는 인턴십 프로그램에 발탁된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학생들은 시험과 면접을 거치는 치열한 전국 단위 일반 채용 절차를 밟는데, 학생들은 시험을 앞두고 한 달 내내 아침 9시부터 밤 9시까지 시험 대비를 한다고 한 교사는 전했다.
취업 후 학교를 다시 찾은 졸업생이 수억원대 성과급을 받은 얘기를 하며 여러 명의 밥값을 선뜻 결제하는 모습은 재학생들에게 자신에 선택이 옳았음을 확신하게 하는 장면이다.
반면 졸업생들의 이런 모습이 교사에게는 복잡한 감정을 안긴다. 서 교장은 "1년 일하고 돌아온 제자가 내 연봉 전체보다 큰 성과급 얘기를 하는 걸 듣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NYT는 반도체 산업 호황의 이면에 놓인 불확실한 일자리 전망도 함께 조명했다.
정부가 전방위적인 지원을 통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세계 최대 규모의 첨단 반도체 허브로 키우겠다고 공언하고, 삼성전자가 5년간 6만개, SK하이닉스가 매년 최대 2만개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지난해 언급했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이런 일자리 창출 목표의 실현 가능성에 회의적이라고 이 신문은 소개했다.
반도체 제조업은 노동집약 산업이 아니라 자본집약 산업인 데다 생산 공정이 더욱 자동화되면서 전체 일자리는 오히려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다.
이런 우려는 협력업체에는 이미 현실로 와닿고 있다.
삼성전자의 장비유지보수 협력업체인 엑스티의 한 관리자는 NYT에 "사실 올해 신규 직원을 채용하는 게 더 어려워졌다"며 반도체 호황의 낙수효과가 협력업체로는 거의 미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첨단 자가 세정 기능을 갖춘 장비가 들어오면 앞으로 우리 일자리는 없어질지도 모른다"라고 불안감을 토로했다.
pa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