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향 커피 너를 담았다.
글 /이 성 지
내 가슴에 촉촉이 젖이시고
오랫동안 그리움 남았습니다.
은은한 향기
그리움 싸여 가네요.
그리움 잔 진한 향기 취해
자꾸 중도 갑니다.
그리움 언제까지 인지
정말 몰래 갰어요.
첫댓글 이성지님,휴일 오후 노을길에방갑게 뵙습니다,안성농가에서 1박2일휴식하고 이제 귀가했습니다.하짓날 즐겁게보내십시요^~~~♡
주말의 밤도 편안한 밤 되세요.
첫댓글 이성지님,
휴일 오후 노을길에
방갑게 뵙습니다,
안성농가에서 1박2일
휴식하고 이제 귀가
했습니다.
하짓날 즐겁게
보내십시요^~~~♡
주말의 밤도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