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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 자랑하기 넋두리 이십년1942년" 진방남 //석사랑
석사랑(파랑새) 추천 1 조회 9 24.07.23 20:36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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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10.23 00:46

    첫댓글 남인수님
    반야월님
    박시춘님
    세분은 소속사가 같아
    늘 함께 였었던 것 같습니다.

    같은 소속사 였더라면
    이재호님의 곡으로 더많은 명곡을 남겼을 수도...

  • 24.07.24 09:17

    대시 있는 반주도 있나봅니다.
    가수분들아나 작곡가 분들의 직계 후손들한텐 부른 노래 목록이 있지 않을까요?

  • 작성자 24.07.24 16:49

    음악쪽 관심있는 가족이 있어야
    가능할것같아요.

  • 작성자 26.10.23 00:46

    넋두리 이십년1942년..진방남 노래
    반야월 작사.김교성 작곡,
    1.
    눈보라가 휘날리어 얼굴을 치는구나
    찬 뺨에 흐르는물 눈녹음이 아니로다
    이 한밤 외진 산길 몰아치는 바람길에
    헤여진 옷자락이 떠는구나 우는구나
    2.
    얼어붙은 옛생각에 서글픈 옛생각에
    절절이 사무치는 어리석은 옛일들아
    대관령 고개너머 몇천리냐 몇만리냐
    끝없이 돌아돌아 정처없는 나그네야
    3.
    울어10년 웃어10년 청춘이 애달퍼라
    넋두리 이십년에 역사도 한 없구나
    전봇줄 울어울어 고향소식 막막(茫茫:아득함)한데
    못잊을 어머님의 주름살이 야속하오
    https://youtu.be/lQLukFSCDxk?si=Xv91ZKj53ak6CQ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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