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에 시달리는 농작물 을 위해 모두가 노심초사 한다.
양수기 돌리는 분들 과 물통을 싣고 가서 분무기 로 뿌리는 분들 .
그르지도 못하는 분들은 그냥 그렇게 바라만 보고 있을 뿐이다.
배고파 허덕이는 농작물 의 파리한 모습은 농부의 근심어린 모습과 동일하구나...
태풍 돌핀의 잔재가 살아있어 전국에 갈증 해소를 시키고 있네여..
파리한 농작물 과 처다보는 농부의 얼굴이 내리는 빗방울 을 보면서 세상 다 가진것 처럼.
기쁨이 넘친다..
논밭으로 나갔다 돌아오는 길.
지나가는 이에게 신이나서 한마디 하는구나...
작물이 살아 난다고...
동안 정신적 고통 과 싸워이긴 농부님 들 수고 하셌습니다...
행사하는사람들
첫댓글 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