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4절기 중 스무 번째 절기(節氣)로서 작은 눈이라는 뜻의 첫눈이 내리며 살얼음이 얼기 시작한다는 소설(小雪)입니다, 양력으로 11월 23일 무렵, 음력으로는 10월에 들며 겨울이 시작되는 입동(立冬) 후 15일, 큰 눈이 내린다는 대설(大雪) 전 약 15일 사이에 듭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소설(小雪)을 명절로 생각하지는 않지만, 눈이 내릴 정도로 추위가 시작되기 때문에 겨울 채비를 시작 합니다. 그러나 한겨울에 든 것은 아니고 아직 따뜻한 햇살이 비치므로 소춘(小春)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소설(小雪)은 대개 음력 10월 하순에 드는데, “초순의 홑바지가 하순의 솜바지로 바뀐다. 라는 속담이 전해올 정도로 날씨가 급강하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정에서는 서둘러 소설 전에 김장을 마칩니다.
첫댓글 가을이 음악따라 떠나가고 겨울이 살포시 다가옵니다 늘 수고하시는 봉사원님들 늘 건강 잘 챙기셔요
국장님. 조은 음악 들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편의상 부장님으로 호칭 하겠습니다, 방문과 격려 고맙습니다.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시작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올려주신 정보 감사드립니다. 어느새 겨울이 시작 되나 봅니다.
국장님의 정성에 오늘도 감동 받으며..살짜기 다녀갑니다.멋진 한주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원영연 부장님 오늘 소설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겨울이 다가온것 같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