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하나님께 맡긴다는 말의 원래 뜻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히브리어 '샬라크(שָׁלַךְ)'입니다.
뜻은 놀랍게도 '던져 버리다'입니다.
성경은 "염려를 간직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여기서 '맡기라'가 바로 샬라크입니다.
내 손에 꼭 붙잡고 있는 걱정과 두려움을 하나님께 던져 맡기라는 뜻입니다.
출애굽기에서는 모세가 나무를 물에 던졌을 때, 쓴물이 단물로 변했습니다.
또 요나서에서는 요나가 바다에 던져졌지만, 그 사건은 하나님의 새로운 부르심이 되었습니다.
믿음은 더 많이 붙잡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내려놓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무엇을 끝까지 붙잡고 계신가요?
염려입니까?
두려움입니까?
아니면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입니까?
오늘 그 짐을 하나님께 샬라크 해보세요.
내려놓은 손을 하나님은 새로운 은혜로 채워주십니다.
첫댓글 주님께 영광~!!
샬라크. 하나님께 던져 맡겨라
주님께 영광.!!
믿음은 더 많이 붙잡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내려놓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무엇을 끝까지 붙잡고 계신가요?
아멘~주님께 영광!!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고 하신 주님께 나의 무거운 짐을 맡깁니다
주님의 은혜로 채워주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