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엄마 배위에 있는 사람은 누굴까?
어느날 돈많은 중년 부인의 집에서
신음소리가 새어나오고 있었다.
"아앙...조금만 더...아..아....
자기 바로 거기야...아...그렇게 해줘...아아...최고야....."
바로 그때 중년 부인의 꼬마 아들이 들어왔다...
"엄마....."
불끄고 어두운데
엄마가 다른 남자랑 야하게 박고 있는것을 발견하였다....
그 때 남자가 아이에게 다가와
만원의 돈을주고 아빠에게나 어디가서 말하면 안돼
입을 다물어 달라고 했다...
며칠 뒤...
그 아이는 아무래도 그일이 맘에걸려서
목사에게 고백를 하려고 교회에 들어가 고백를 하였다...
"무슨 고민이 있으십니까..."
" 며칠 전에 저희 엄마랑 어떤 아저씨가여.
.다 벗고..."
엄마 배위에서..
이말까지 마쳤을때 갑자기 000이 버럭소리를 질렀다...
"이 녀석아 만원 줬잖아...
만원이 모자라는 거야...
어린놈이...
돈맛만 알아가지고..
1. 기사아재
2. 담임선생
3.이웃집아재
4.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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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