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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필문학관
 
 
 
카페 게시글
수필아카데미 26기 건널목. 고영숙/4.
고영숙 추천 0 조회 101 26.05.06 11:31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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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6 19:44

    첫댓글 다정하고 우애있는 언니의 역활을 잘 하는군요.
    동생이 어려울 때, 건널목을 지키는 간수처럼 그 건널목을 잘 지나가게 도와준 얘기가 훈훈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여담이지만, 앞에 내 글도 있으니 읽어주시지요.

  • 작성자 26.05.06 17:02

    감사합니다, 늘 좋은 말씀해주셔서...

  • 26.05.06 21:11

    건널목 저쪽에 무엇이 있을지 모를 때
    함께 걸어주는 사람은 큰 힘이 되지요.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 글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작성자 26.05.07 06:04

    감사합니다.
    동생이 힘든일을 마주했을때 주저앉지않고 극복하라고 태백의 건널목에 갔었습니다.
    벌써 10년이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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