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계는 트럼프 merengue 춤으로 날리부르스인데..
한국은 민주 세력 안에서 불붙은 듯 난리 법석이 요란하다.
이제는 이재명 정부와 정청래 민주당이 갈등하는 지경에 이른 것 같아.. 불안해하는 이들도 적지 않지만..
실망하고 민주당을 떠나는 이들이 있고.. 소위 중도 세력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에 고개를 갸웃하는 이들도 있을 법하다.
문제 핵심은 과유다. 지나쳐서 그렇다.
지나쳐 보이도록 과장하는 세력이 문제다.
왜냐면 우리는 있는 그대로를 볼 수 없고 중간 매개체인 얼론이냐 유튜브를 통해 보는데..
그들이 사건 본질에 관계없이 ㄱ(개)수작을 끊임없이 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재가 발생하는 것은
ㄱ수작이 없으면..
서로 그때 그때 소통이 잘 안 되니.. 미스 커뮤니케이션에서 생긴 갈등 정도인데..
갈등인 척 소란을 일으켜야만 사람의 관심이 커지니.. 관심으로 먹고사는 언론의 불가피한 사정이지만..
우리를 너무 피곤하게 만들지 않는가..
그런 가운데 다른 핵심은 지나침이다.
예를 들자..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49559.html
요새.. 아니면 월래 그런 것인지..
1. 한겨레의 표현에 민주당 갈라치기 언사인 '강경파'라는 단어를 여과 없이 사용하고 있다는 괘씸함이다.
한겨레가 강경파라고 지칭한 이들은 현재 민주당 대표인 정청래 의원을 중심으로 한 주류가 아니냐 말이다. 그러니
그러니 지금 민주당 안에는 주류와 강득구 의원 등 비주류가 있는 것이다. 따라서 주류와 비주류라고 써야지..
2. 그 보다 더 한심한 것은 이 대통령의 말을 통해.. 이 대통령 뜻을 왜곡하는 한심함이다.
그래, 이 대통령이 문자에 매여 일을 진행하는 분인가?.
이 대통령은 실용주의 길을 분명히 걷고 있다. 민주당 안의 주류와 비주류에 관계없이.. 때로는 주류 의견을 또 때로는 비주류 의견을 받아들이는 것으로 보인다. 그것을 잊지 말고 기사를 작성해야 하는데..
도체 기자 수준이 어떤지.. 극단적인 단어를 난사하고 있을 뿐.. ㅉㅉㅉ
책임있는 의식 있는 한겨레 기자가 되길 바랍니다.().
독자의 관심으로 먹고사는 것을 모르는 바가 아니나..
우리가 믿는 한겨레이기를 바라니..
의식을 버리지 말고 대통령의 실용과 주류와 비주류 갈등을 바탕으로 기사를 작성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