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한 인간들의 난독증
반대로 머리는 좋은데 자신들의 돈벌이를 위해
그들 무식한 인간들의 말에 맞장구를 친 자들이
만들어 낸 일은 그 외에도 많다.
너무 많아 일일이 열거하기도 어려울 만큼.
가장 어이없던 일은
큰동생은 어른스러워 마치 오빠 같다는 글을
썼다면 그 글을 읽고는 내 동생을 오빠로 만들거나
덩치가 큰 남자를 오빠라고 하면서 내 친족으로 만들기도
했다는 것이다. 사람을 바꿔지기 해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을 내 오빠로 만들어 사진에 합성을 해서
어딘가에 올리거나 하는 일이다.
그런 사진을 내 식구들이 봤다면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내가 그런 사진을 올렸다고 하면서 내 사진과 이름까지
합성에서 증거처럼 만들었다면. (단적인 예지만)
그런 짓들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요즘이다.
종중에서 행사가 있을 때 친정아빠가 찍은 사진.
이 사진을 봤는지 공원 앞에서 두 남자가
흉내를 내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느낌은 딱
이 사진 속 모습이었지만 흔한 모습이니 지나쳤다.
동생이 아닌 옆에 있는 큰집 오빠를 흉내 냈던
것 같았지만 그런 모습은 교장 선생님 앞에서도
나오는 자세니 그런가 보다 하며 지나쳤다.
첫댓글 그들은 내 식구들을 찾아다니며
감시하면서 자신들과 관련되는 일이든 아니든
모든 불이익을 주었다.
사소한 어떤 행동이나 말까지 물고늘어지면서
트집을 잡아 엮어넣기도 하면서.
자신들이 한 말과 같아도 자신들은 되고
나와 내 식구는 안된다는 것이었다.
예를 들면
일이 잘 안되면 무심결에 나오는 말 에이 c
그러나 자신들은 누가 해도 괜찮지만
내가 하면 욕하고 다녔다면서 확대시키고
과장시켜 사방에 소문을 내는 것이다.
교회나 천구교 같은 종교 단쳬가 나서서
그런 여자를 어떻게 인정하냐고...
그래서 종교 단쳬가 나를 쫓아내고
자신들끼리 일을 만들어 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