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jqUCbco5fis
👉 캐나다의 Am****님의
「홀연히 모국으로 가버린 그 사람을 보내는 마음」을 담아
UCC노래로 만들었습니다.
- 작사: 金 貞 禮 / 작곡: 金 奉 治 -
🎵 어찌하라고
너는 늘 내 하루의 시작과 끝이었어
이 세상이 아무리 힘들고 거칠어도
우린 같은 하늘 아래 있다고 믿었지
내 모든 걸 주면서도 아깝지 않았어
하루를 숨 쉬게 하는 이유가 너였지만
말로 다 못할 만큼 소중한 너였지만
식어가는 너의 눈빛을 모르고 있었네
등 돌린 네 마음을 난 모르고 있었어
네 가슴에 쌓였던 게 무엇이길래
네 마음에 가득 찬 게 무엇이길래
이렇게 식어버린 우리의 사랑은
아니었어 아니었어 아무것도 아니었어
말해줘, 언제부터 그리 변해버렸는지
말해줘, 왜 내게서 떠나려하는지
이리 아파오는 내 가슴은 어찌하라고
이리 울고 싶은 내 마음은 어찌하라고
🎉 What should I do?
[Verse 1]
You were always the start and the end of my day.
No matter how cruel and cold this world could be,
I believed we were sharing the very same sky.
I gave you my all, and I’d do it again.
[Chorus]
You were the reason I could breathe through the day.
More precious than any words could ever say.
But I missed the fading warmth inside your eyes.
I never saw your heart turning away.
[Verse 2]
What was it that piled up deep inside your chest?
What was it that filled up your weary mind?
This love of ours that has grown so cold...
It meant nothing. It meant nothing. Nothing at all.
[Chorus]
You once were the reason I breathed every day
A love I cherished more than words could say
But now I see you’re chasing something else
And I have to know to let you slip away
[Verse 3]
Tell me, when did you start feeling this way?
Tell me, why are you leaving me behind?
What should I do with this aching heart of mine?
What should I do with these tears I cannot hide?
[Outro]
Nothing at all... just leaving me behind...
📝 UCC노래 해설 및 타이포그래피(Typography)
[1]
이 노래 가사 속의 「너는 늘 내 하루의 시작과 끝이었어.
우린 같은 하늘 아래 있다고 믿었지.」는
사랑을 인생의 중심으로 삼았던 시절을 돌이켜보는 내용으로
'연애·결혼·사랑'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괘(卦)로 널리 해석되는
《주역(周易), 택산함 괘(澤山咸卦)》의
「함 형 이정 취녀길(咸 亨 利貞 取女吉)」
즉 “감응(感應)하면 형통(亨通)한다.
바르게 하면 길(吉)하다.”란 내용으로
남녀가 서로에게 끌리고 마음과 마음으로 사랑했던 때와
서로의 마음이 하나였던 시절을 회상하고 있습니다.
[2]
이 노래 가사 속의
「식어가는 너의 눈빛을 모르고 있었네
등 돌린 네 마음을 난 모르고 있었어.」는
《불교(佛敎)의 금강경(金剛經)》의
「범소유상 개시허망(凡所有相 皆是虛妄」에 나오는
"모든 형상은 변한다.
눈빛도 감정도 사랑도 변한다."를 말하고 있는 것은
제행무상(諸行無常)의 이치인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만남도 변하고, 사랑도 변하고, 나 자신도 변한다."로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의 아픔을 지나
모든 것은 변한다는 진리(眞理)를 알고 느끼라는 의미입니다.
[3]
이 노래 가사 속의
「이렇게 식어버린 우리의 사랑은
아니었어 아니었어 아무것도 아니었어.」는
《성경(聖經), 전도서 3:1》의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와 같이
사랑이 시작된 때가 있었듯, 사랑이 멀어진 때도 있음을 말하고 있으며
사랑이 끝났다고 해서 사랑했던 시간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기에
사랑의 관계는 끝날 수 있어도,
진실하게 사랑했던 마음은 헛되지 않음을 깨닫게 하고 있습니다.
[4]
이 노래 가사 속의
「이리 아파오는 내 가슴은 어찌하라고
이리 울고 싶은 내 마음은 어찌하라고.」는
이유를 알고 싶어 하는 마지막 절규인 것 같지만
《얼神경 제 62장 4절》의
"남녀 간의 사랑에서 함께할 인연이 아니라면
붙들고 있는 것만이 사랑이 아니기 때문이니라!"처럼
"내가 지금 아프구나." "내가 지금 슬프구나."하고
알아차리는 것부터 깨닫는 순간을 통해
슬픔을 없애려 하지 않고 슬픔을 바라보며
울고 싶은 마음도 억누르지 않고 알아차려야 하는 것은
하늘은 그대로 있는데 구름이 지나가듯
사랑할 때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이별을 통해 보이기도 하여
떠나는 사람을 이해하고 자신을 돌아보면서
서로가 잘 되기를 축복(祝福)하는
내면적 성찰(省察)을 하라는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 작사/개사(作詞/改詞) : 金 奉 治(作詞) / 金 貞 禮(改詞)
🎵 작곡/음악/보컬(作曲/音樂/Vocal) : 金 奉 治 using suno.com / vocalremover.org / supertone.ai / LMMS / audacity
💡 영상 제작 및 편집(映像 製作 및 編輯) : 金 奉 治 using VSDC / Movie Maker / freepik.com / supawork.ai
🎤 음성 및 내레이션(音聲 & Narration) : 金 奉 治 using naturalreaders.com / play.supertone.ai
✍ 기획/지원(企劃/支援) : 아하알아 Center using Chat GPT 貞禮園 미술관 using Google Gemini
💡 아하알아 Song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S5OR2Ip_ir12GYPkV5tNcnI-RuSu04Dx
👉 주불성얼 Song(周易+佛經+聖經+얼神經 노래)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S5OR2Ip_ir1RjcgSHjvh1OV0hxpbOBSA
💡 Aha Ara English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S5OR2Ip_ir0-EVMgYDNPh7pjUlhKOKPU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S5OR2Ip_ir1l0njGkbpjTSVOqmFgHaiy
🎤 아하알아 漢字터득 https://studio.youtube.com/playlist/PLS5OR2Ip_ir1hOGtivEqXQUwZ_mm3CfEW/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