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피해에 위치한 러시아 함대가 오늘 오전 26개 순항유도탄을 이용해 이슬람국가(IS) 시설물을 공격했다고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 보고했다.
보고 내용에 따르면 최근 이틀간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집약적 정찰작전을 전개하면서 통제센터, 탄약창고, 군사장비, 군사훈련소 등 다량의 IS 시설물들이 발견됐다. 오늘 오전 항공폭격 외에도 카스피해 군함 4척이 동원돼 11개 시설물을 표적으로 26개 순항유도탄이 발사된 가운데 표적된 모든 시설물들이 파괴됐다. 민간 시설물에는 피해가 가지 않았다. 약 1,500 km 거리 장거리 사격이었지만, 조준력이 정확해 효과적인 공격이 가해졌다고 쇼이구 국방장관은 강조했다.
카스피해 러시아 함대 순항유도탄 26개 발사, IS 시설물 11개 파괴
9월 30일부터 바샤르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요청으로 50개 이상의 군항공기, 헬기를 동원해 러시아 항공부대가 시리아 IS에 군사작전을 실시했다. 지상전에는 러시아군의 참여 계획이 없다.
Russian Warships in Caspian Sea Launch Attack on ISIL in Syria
14:19 07.10.2015(updated 15:16 07.10.2015)
Russian warships have launched a total of 26 cruise missiles at Islamic State facilities, destroying all targets.
Russian warships have attacked Islamic State targets in Syria, Russian Defense Minister Sergei Shoigu said Wednesday during a meeting with President Putin.
“Besides using aviation to destroy militants, this morning ships from the Caspian Flotilla were brought in, four destroyers launched 26 Kalibr sea-based cruise missiles at 11 targets,” Shoigu told Putin in a meeting televised by Rossiya-1.
All targets were destroyed, Shoigu said. “The fact that we launched high-precision [cruise] missiles from the Caspian Sea at approximately 1,500 kilometers [932 miles] and hit all of the targets says much about the good training in the military-industrial complex and good skills of the staff,” he added.
President Putin expressed his gratitude to the pilots operating in airstrikes against the Islamic State in Syria. "Special thanks is due to the pilots who are operating in Syria, as well as the sailors from the Caspian Flotilla for their use of high-precision weapons," he said.
Putin praised the Russian military operation against ISIL in Syria, but warned against early conclusions. "We know how difficult such anti-terrorism operations are, and, of course, it is too early to draw conclusions. But what has been done so far certainly deserves a highly positive assessment, both the work of the Ministry of Defense as a whole, the work of General Staff experts, and our officers, soldiers operating on the scene," he said.
On September 30, Russia began airstrikes on ISIL in Syria following Syrian President Bashar Assad's request for military assistance.
"From September 30 to this day, airstrikes have been carried out against 112 targets, their intensity is increasing," Defense Minister Shoigu said.
“Twenty-three strike aircraft this morning continued to carry out airstrikes against militant positions. Since the 30th [of September], 19 command controls, 12 arms depots, 71 pieces of hardware, plants and shops for manufacturing explosive devices that are packed in vehicles. Six of these shops have been destroyed,” he specified.
러시아는 카스피해에 있는 군함을 동원해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를 공격했다고 AP와 BBC가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의 말을 인용해 7일 보도했다.
쇼이구 장관은 이날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카스피해 전단 군함 4척에서 목표물 11곳을 겨냥해 크루즈미사일 26발을 발사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 공격으로 모든 목표물이 파괴됐으며 민간인 지역은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밝혔다. 카스피해에서 시리아 목표물까지 약 1500㎞ 떨어져 있다.
한편 이날 시리아 군은 러시아의 공습이 이어진 가운데 지상 공격을 펼쳤다고 시리아 현지 관리들이 말했다. 시리아인권관측소는 하마와 이들리브주에서 가장 격렬한 전투가 벌어졌다며 앞서 러시아 전투기들이 같은 곳을 공습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공습 개시 이후 러시아와 시리아군의 첫 합동 작전인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는 지난주 시리아 공습을 시작했으며 이는 중동 테러 척결을 위한 선제적 공격이라고 밝혔다. 러시아는 공습 목표물이 IS가 아니라는 주장을 일축하고 있지만 일부 공습으로 민간인과 서방의 지원을 받는 반군들이 타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발사한 순항미사일 루트인 이란-이라크를 거쳐 러시아 지상군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군요. 제가 보기엔 터키와 전쟁이 예상되는데 주력인 흑해에서 오기에는 터키가 장악한 해협을 통해서 전쟁을 수행할 수 없죠. 이번 카스피해에서 순항미사일 공격은 이라크-이란 루트가 열려있다는 논리를 대중에게 설파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비행기 폭격하는데 장거리 순항미사일은 전혀 의미가 없는 조치이죠. 순항미사일 600kg탄두를 비싸게 쏘는 것보다 su-34 전폭기에 12톤을 싣고 폭격하는게 합리적이겠죠. 아무튼 당분간 터키에 가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내부에서 연쇄폭탄테러가 빈발할 것 같습니다.
분석관 님의 글 을 보니 전쟁이 국제전 으로 확대 터키 까지 공격의 타겟이 된다면 혹 국제전 으로 확대 되는건 아닌지...주식 팔아야 할듯..! 만약 터키가 러시아 의 흑해 함대를 공격한다면 그건 터키 운명의 종말을 의미...핵탄 은 터키에 먼져 날아들듯...터키 는 아마 러시아 에 어떻한 위협도 가하지 몬할것 갖은데요...그건 자살행위이고 러시아 입징에선 내친김에 터키를 쓸어 버릴지도...쿠르드족들에게 터키를 공격 하게 하면 ...?
그리고 동영상을 보면 이 미사일이 2002~2006 부시네오콘 시기에 푸틴러시아가 부시를 도와 이란을 공격하기 카스피해, 흑해에 배치한 클럽미사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클럽미사일은 모델에 따라 50~2500km로 여러가지이죠. kh-35에다 엑조세 종말로켓탄두기술이 결합되어 터보엔진 연료통크기로 사거리를 설계하는 방식인데 그 당시 중국과 남한에도 전파된 무기형태이죠.
첫댓글 그나저나.,...크루즈 미사일들이 다른 나라 영공을
지나가야만 할 것인데....아마도 이란, 이라크로부터 허가를 받고
이란, 이라크 영공을 통과해 지나간 모양이군요.
1500km 2개국 영공을 통과해서 공격.. 엄청나군요
대단하군요,,,러시아.
흑해함대가,,,시리아 앞바다에 온다고 하던데,,,아직인가 보군요...
이라크는 쌀국의 통제에서 벗어난 것인지,,,
일방적인 러시아가 공격을 쌀국이 모를리 없을텐데요...
참 묘합니다...
이라크의 초대 총리는 분명히
미국의 친미 꼭두각시였는데...
나중의 선거에서 바뀐 총리는
이상하게도 이란과 러시아 쪽에 붙는군요.
그들이 아마도...반미적인 강경 시아파 출신들이라는 것 같네요.
러시아 파이띵
발사한 순항미사일 루트인 이란-이라크를 거쳐 러시아 지상군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군요.
제가 보기엔 터키와 전쟁이 예상되는데 주력인 흑해에서 오기에는 터키가 장악한 해협을 통해서
전쟁을 수행할 수 없죠. 이번 카스피해에서 순항미사일 공격은 이라크-이란 루트가 열려있다는 논리를
대중에게 설파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비행기 폭격하는데 장거리 순항미사일은 전혀 의미가 없는 조치이죠.
순항미사일 600kg탄두를 비싸게 쏘는 것보다 su-34 전폭기에 12톤을 싣고 폭격하는게 합리적이겠죠.
아무튼 당분간 터키에 가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내부에서 연쇄폭탄테러가 빈발할 것 같습니다.
분석관 님의 글 을 보니 전쟁이 국제전 으로 확대 터키 까지 공격의 타겟이 된다면 혹 국제전 으로 확대 되는건 아닌지...주식 팔아야 할듯..!
만약 터키가 러시아 의 흑해 함대를 공격한다면 그건 터키 운명의 종말을 의미...핵탄 은 터키에 먼져 날아들듯...터키 는 아마 러시아 에 어떻한 위협도 가하지 몬할것 갖은데요...그건 자살행위이고 러시아 입징에선 내친김에 터키를 쓸어 버릴지도...쿠르드족들에게 터키를 공격 하게 하면 ...?
저것과 똑 같은 순항 미사일 쏘는 장면을 미국의 걸프 전이나 이라크 침공 때 봤는데 지금은 러시아가 미국의 수족인 무장폭도들에게 발사하는군요.
러시아 의 최신 미사일 시스템....!
카스피해 에서 두개 의 국가를 횡단 목표 지점 에 강타...그것도 다양한 루틀를 통한 비행...예술적인 시스템...!
미국 보다 압도적인 기술적 우세...짝짝짝....이런 여세로 미국에 핵탄을 날려 버리지...
민간인 피해는 없었다.
26발이 모두 목표에 정확히
마국과 비교 되는군요
몸 사라는건 러시아 가 아니고 북한 인듯...힘 이 있다면 주져할 일 이 없지요...
그리고 동영상을 보면 이 미사일이 2002~2006 부시네오콘 시기에
푸틴러시아가 부시를 도와 이란을 공격하기 카스피해, 흑해에
배치한 클럽미사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클럽미사일은 모델에 따라 50~2500km로 여러가지이죠.
kh-35에다 엑조세 종말로켓탄두기술이 결합되어 터보엔진 연료통크기로 사거리를 설계하는 방식인데
그 당시 중국과 남한에도 전파된 무기형태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