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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기사 장원영 "대중의 관심? 마냥 좋지도 싫지도 않아…겸허히 받아들인다"
두잇두잇두잇 추천 0 조회 9,145 26.07.14 18:20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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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4 18:24

    첫댓글 등가교환이지
    돈과 명예를 얻는다면
    필연적으로 잃는게 있단다 …

  • 26.07.14 18:25

    개인적으론 리센느 열풍에 장원영 지분도 있다고 생각함

  • 26.07.14 18:26

    궁금해서 그러는데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질문드려도 되나요?

  • 26.07.14 18:37

    @ComfortableGround92 저도 모르는데
    생각해보자면
    장원영 도도하고 차가운 이미지
    리센느 빙구
    이 차이??
    이쁜 품종 고양이 vs 귀여운 시골개

  • 공항사건 때문에 반사이익?

  • 26.07.14 19:20

    지분 0

  • 26.07.14 20:06

    @ComfortableGround92 표현이 좀 웃기긴 하지만 정말 '프로페셔널'한 아이돌의 정점이 장원영이라고 생각해요. 외모든 애티튜드든 잘 다듬어지고 훈련되어있으면서 뭔가 고져스하며 대중들의 우상 같은 이미지의 아이돌 하면 장원영이 제일 먼저 떠오르거든요. 물론 찐팬들은 그와중에 장원영의 인간적인 모먼트를 찾으며 소비하지만 그냥 가볍게 아이돌문화를 즐기는 대중들은 입장에선 아이돌라는 단어 그 자체의 이미에 제일 부합하는 존재가 장원영이죠. 근데 최근 1~2년간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갓생, 완성형 아이돌에 조금씩 피로감을 느끼거나 좀 더 소박한 매력을 찾는 경우가 생겨났다고 느껴요. 그리고 그 대안이 된 게 리센느라고 생각합니다. 과거 지오디가 대중적으로 인기가 높아지던 때와 흐름이 유사하다고 봐요.

  • 26.07.14 23:00

    @SUNG 오 말씀하시는거 들으니 이해가 되었습니다. 설명 감사합니다.

  • 26.07.15 10:03

    @SUNG 오.. 예리하신거 같아요. 대형기획사에서 푸쉬 엄청해서 데뷔하자마자 혹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명품 엠버서더에 공항패션도 럭셔리하기 그지 없고 이미 나오기 전부터 팬덤형성도 다 된, 그 와중에 라이브 실력은 예전보다 퇴화된 요즘 아이돌 재미없다고 느끼던 찰나에 리센느가 아쉬운 부분 다 채워주는 느낌. 지오디랑 비슷한 흐름이라고 보신 것도 공감 가네여

  • 26.07.14 19:24

    애초에 연예인들이 돈을 많이 받기 시작한게 저 관심에서 오는 스트레스 때문임
    연예인들은 못벌고 회사가 돈 다 먹던 시절
    키워두면 도망가고 자살하고 그만두고 폭행 및 납치 당하는 일이 잦았음.
    내가 그 관심을 다 받고 스트레스는 다 받는데 돈은 못버는 그 상황에서 회사에서 너한테 돈 더 줄게 더 하자. 이게 반복되서 이 상태까지 온게 연예인 페이의 역사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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