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저 80만원대 모델은 하드디스크가 없었음.. ㄷㄷㄷ
저 시절 80만원대면 지금 따지면 5백도 넘는거..
저걸로 마리오하고 했던가.. 저런 생김새였는데
85년생인데 나 저학년일 당시에 집에 386인가 486컴퓨터 있다? 큰 부자까진 몰라도 무조건 집은 자가에 승용차 있고 먹고 사는데 전혀 불편함 없는 집임.
박찬호가 선전하던 삼보컴퓨터 300만원 줬었는데…
체인지업 ㄷㄷ 2년 뒤에 무상 업그레이드 정책
80만원 ㄷㄷ
99년말인가 00년초인가 우체국에서 약 100만원에 첫 컴을 샀었는데... 추억이군 ㅎㅎ
저 당시는 삼보컴퓨터가 유명했... ㅋㅋㅋ
92년에 개인pc를 사고...정보처리기능사나 프로그래머가 될 줄 알았지만 게임이나 했고...지금은 공학을 전공한 중소기업 설계쟁이임.
첫댓글 저 80만원대 모델은 하드디스크가 없었음.. ㄷㄷㄷ
저 시절 80만원대면 지금 따지면 5백도 넘는거..
저걸로 마리오하고 했던가.. 저런 생김새였는데
85년생인데 나 저학년일 당시에 집에 386인가 486컴퓨터 있다? 큰 부자까진 몰라도 무조건 집은 자가에 승용차 있고 먹고 사는데 전혀 불편함 없는 집임.
박찬호가 선전하던 삼보컴퓨터 300만원 줬었는데…
체인지업 ㄷㄷ 2년 뒤에 무상 업그레이드 정책
80만원 ㄷㄷ
99년말인가 00년초인가 우체국에서 약 100만원에 첫 컴을 샀었는데... 추억이군 ㅎㅎ
저 당시는 삼보컴퓨터가 유명했... ㅋㅋㅋ
92년에 개인pc를 사고...정보처리기능사나 프로그래머가 될 줄 알았지만 게임이나 했고...
지금은 공학을 전공한 중소기업 설계쟁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