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에 임박한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번 주 안에 한국인 미드필더 이강인의 영입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며,
그가 월드컵 이후 3주간의 휴가를 보내고 이번 주 금요일 산 라파엘에 합류할지 아니면 월요일에 합류할지는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아직 공식 발표는 없었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을 '제2의 그리즈만'으로 맞이할 준비를 모두 마친 상태입니다.
실제로 이적 협상은 이미 며칠 전에 마무리되었으며,
이번 주 금요일에 월드컵 이후 3주간 휴가가 끝나고 난 뒤 이강인의 합류 날짜만 확정되는 것만 남았습니다.
다가오는 시즌을 위한 핵심 영입인 이강인이 산 라파엘 훈련장에 바로 합류할지,
아니면 더 기다린 후 다음 주 월요일 세로 델 에스피노 훈련장에 복귀할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로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첫날,
메디컬 테스트와 2031년까지의 계약서 서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파리 생제르맹과 3,500만 유로의 이적료에 합의한 그는
시메오네 감독의 지휘 아래 프리시즌 훈련 대부분을 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금요일 훈련이나 토요일 오전 세고비아 훈련에 불참하더라도 늦어도 월요일까지는 팀에 합류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marca.com/futbol/atletico/2026/07/14/kang-in-lee-camino.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