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까기마스터일본 사회를 기본적으로 파벌 사회라고도 하죠 일본 축구계 역시 그 영향에서 벗아나질 않습니다 보통 2-3 파벌이 일본 축구계를 돌아가면서 리드해 가고 있는데 모리야스 역시 그 중에 한 파벌의 지지를 받고 있는 걸로 압니다 모리야스의 경우엔 본인의 실적으로 이 부분을 돌파해 오긴 했는데 상대적으로 장기 집권을 한 셈이죠 이번 월드컵 결과를 가지고도 일본 내부에서는 의외로 모리야스에 대한 불만이 상당합니다 외부에서 바라보는 모리야스 평가와 일본 내부에서의 평가가 상당히 다르다는 걸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아마도 다음 일본 대표팀 감독은 다른 파벌의 지지를 받는 사람이 감독에 임명될 거예요
첫댓글 한단계씩 올라가는 구조인가? 다음 올대감독은 u20감독이 하고 그 감독이 오이와 감독 A대표팀 후임이고
시스템적으로 착착 올라가는 구조인듯?
계속 자국 감독으로 이어가네요. 과연 이번엔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장기 집권이 끝나면 혼란이 생기는 법입니다
모리야스 축구가 일본 내에서는 이질적인 축구로 비판받아 왔죠
일본 역시 그 공식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겠네요
오 ..! 언뜻 보기에는 간격 유지 및 패스 플레이는 일본 축구의 큰 골자에선 동일하다고 보여지는데 이질적이라는 평가가 있군여.. 혹시 어떤 면에서 그런 평가를 받는지 알 수 있을까요 ?? 흥미롭네여 !
@알까기마스터 일본 사회를 기본적으로 파벌 사회라고도 하죠
일본 축구계 역시 그 영향에서 벗아나질 않습니다
보통 2-3 파벌이 일본 축구계를 돌아가면서 리드해 가고 있는데 모리야스 역시 그 중에 한 파벌의 지지를 받고 있는 걸로 압니다
모리야스의 경우엔 본인의 실적으로 이 부분을 돌파해 오긴 했는데 상대적으로 장기 집권을 한 셈이죠
이번 월드컵 결과를 가지고도 일본 내부에서는 의외로 모리야스에 대한 불만이 상당합니다
외부에서 바라보는 모리야스 평가와 일본 내부에서의 평가가 상당히 다르다는 걸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아마도 다음 일본 대표팀 감독은 다른 파벌의 지지를 받는 사람이 감독에 임명될 거예요
@al haud 아 외적으로, 행정적인 면에서군요 오호... 아주 새로운 사실이고 흥미롭네요 ! 답변 감사합니다 !!
아시안컵도 있는데 겸임? 흠..
시스템 하나는 기가 막힘
계속 자국 감독으로 가네..? 근데 이게 한계가 보이던데
큐컴버 상
이분 이동준 주심 닮음
일본 축구협회 재정난이라 비싼감독 못쓰는것도 이유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