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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역사 1960년대 당시 서울 중동중고등학교 교문 앞 모습
김바덕 추천 0 조회 569 26.07.15 21:48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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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5 21:50

    첫댓글 옷에 흙이 묻어있는거 같은데
    왜 그런건지 아시는분

  • 26.07.15 21:59

    위병소네 거의

  • 26.07.15 22:01

    완전 군대네요 ㄷㄷ

  • 26.07.15 22:09

    '70년대 후반에도 저 모습과 동일했음
    매주 월요일은 교련조회가 있어서 등교할 때 이미 교련복을 입고 학교에 와서 곧바로 각반 차고 목 가리개도 하고 모자의 턱끈도 내려 차고 간부학생들은 X 반도에 예식용 칼도 차고 기수는 깃발 들고 부관 직을 맡은 학생들은 연대장 대대장 뒤에 네 명씩 정렬하고 나머지 학생들도 운동장에 열병 대형으로 정렬해서 조회하고 뒤이어 열병하고 마지막엔 분열 대형으로 행진해서 조회를 마쳤음
    '70년대 유신시대엔 심지어 중학교조차 군사편제가 있어서 학교마다 학생회(회장, 부회장) 조직과 별도로 연대장, 대대장, 중대장 등의 직급이 있었음
    이 모든 과정을 저도 몸소 겪었음
    더 재미있는 점은, 우리가 자주 부르는 군가의 70%는 국민학교 시절에 다 배운다는 사실임 ㅋ
    이것도 다 유신시대 생활상의 하나임

  • 26.07.16 11:21

    헐.. 충격이네여 억삼이님도 중딩때부터 군사 훈련(?) 그런거 받으신건가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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