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광산태평양전쟁 당시 전쟁 물자를 확보하는 광산1940∼1945년 식민지 조선인 1519명 강제 동원
2024년 7월 유네스코 등재당시, 일본은 한국 정부의 요구안을 (강제노동 포함 ‘전체 역사’를 반영해야 한다)수용 했으나, 현재까지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다.이에 대해 유네스코가 15일(어제) 일본에 권고한국에 한 약속을 제대로 이행하라는 것일본에 이에 대한 보고서를 27년 12월 1일까지 제출하라 통보 그 이행 보고서를 28년 제50차 세계유산위서 검토할듯이번 권고는 한국 정부의 입장에 힘을 실어준 것으로 평가다만, 일본이 권고 조치를 얼마나 따를지는 미지수권고를 따르지 않는 데 대한 불이익이 분명하지 않기 때문
https://youtu.be/qUXGbHLOesg?si=dES0Iexb9sr04l5-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7215?sid=104
[그래픽] 세계유산 등재 일본 사도광산 관련 주요 일지
김민지 원형민 기자 =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일본이 제출한 사도광산 보존현황보고서(SOC)를 평가한 결과 사도광산에서 조선인 강제노동이 이뤄진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 않아 개선해야 할
n.news.naver.com
첫댓글 올해12월도 아니고 내년 12월이면 뭐 그냥 시간이 끌어주겠다는거 아닌가
첫댓글 올해12월도 아니고 내년 12월이면 뭐 그냥 시간이 끌어주겠다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