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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스크랩 한국 소롭티미스트 창립 49주년 기념 총회 경주 코모도 호텔 2일째 행사
아라/정영옥/여중2회 추천 0 조회 300 15.06.21 18:12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한국 소롭티미스트 창립 49주년 기념 총회

경주 코모도 호텔에서 진행하는 행사 2일째인 2015. 4. 22 수요일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이는 

보문단지 한바퀴 트레킹을 더욱 의미있게 하는 피켓 내용으로 


탈북여성의 바른 정착과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웁시다.


 

 




"성폭력없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듭시다"


하얀 상의에 어깨띠를 두르고  

보문단지 한 바퀴 트레킹으로 상쾌한 아침을 맞았습니다.








최상의 여성이 되는 그 날까지.. 

소롭티미스트의 자원봉사는 세계 구석 구석까지 계속 이어질것입니다.


성폭력 없는 가정..

성폭력 없는 학교..

성폭력 없는 사회..

아름답고 안전한 대한민국 우리 함께 만들어 가요.








이번 행사를 위해 숙식 제공과 음식에 특별히 배려해 주신

경주 코모도 호텔(부산클럽 전회장 이영숙)측에

최오란 총재 및 미주 연합회 측에서 감사 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포코 회장님과 엘리자벨 사무총장님을 위해서 

음식 제공에 최선을 다하는 호텔측의 모습은 감동이었습니다. 

 

산책 후 조찬은 입맛을 당겨

모두 한 접시씩 다 비워냈습니다.








공식 행사 시작 전 따뜻하게 마음을 열어주는 

대구클럽 이정희 회원님의 차 봉사가 호텔 로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협회기 및 각 클럽별 기를 든 기수들이 속속 입장..

무대 앞으로 하나 하나씩 일렬로 세워지고 있습니다.



 




박수를 받으며 들어오시는 원로 총재단 및 차기 총재님..

하이파이브를 하며 들어 오시는 포코 회장님의 보이시한 모습은 매력이 넘쳐 흘렀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국기에 대한 경례로  

공식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여성과 소녀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지원금 전달.. 

대구은행 사회 공헌재단에서 10.000,000원이란 거금을 선뜻 내 놓으셨습니다.



 

 



앞서가는 여성상인 루비상에는

탈북여성단체인 "남북 하나 통일 예술단"방소연 단장이 받았으며 

"탈북 여성들은 한국에 먼저 온 통일입니다"로 강의..


생사를 모르는 가족들과 이별의 아픔을 안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탈북 여성들의 오직 한가닥 희망인 

통일의 그 날을 기다리며..


최고의 예술단으로 키워가는 

밑거름이 되도록 열심히 뛰어 보겠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2015년 LYD(Live Your Dream) 상에는 

박지민양의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워킹맘"


5살 아들을 키우며 청소년 한부모가 된 22살의 지민양이 자립할 수 있도록 

많은 혜택을 준 소롭티미스트의 장학금 지원으로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동기가 되었으며 

힘들게 살아가는 싱글맘들에게 

도움을 주는 삶을 살겠다는 당당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기 위하여 세무사 자격증 등 

6개나 취득하며 지속적인 노력을 하는 모습은 기특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32,000명 여성이 모두 하나가 되어 공통의 목적으로 서로 단결하여 

여성과 소녀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도록 총체적이며 협조적으로 일하겠으며.. 


더 나은 봉사를 위하여 기존 회원은 유지하고 

신입회원 모집 켐페인을 벌일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SIA(소롭티미스트 미주연합회) 포코 회장님의 강연








어떠한 인생 경험이라도 긍정적인 자산이 될 수 있다며 

"우리의 잠재력을 발견하자" 



SIA(소롭티미스트) 에리자벨 사무총장의 강연







"북한 여성의 삶" 

조영기 고려대 교수의 특강









탈북 여성으로 구성된

"남북 하나 통일 예술단"(단장 방소연)의 공연




 



후원기업 시상에서 부터 미주 연합회, 한국협회 수상자까지 

많은 회원들이 무대에 오를땐 박수 갈채로 이어졌습니다.







공식 행사를 마치고 미주 연합회에서 먼 걸음 해주신  

포코 회장님과 에리자벨 사무총장님을 모시고 경주 관광에 나섰습니다. 




 



도자기 코너에 이어 

한국산 자수정이 눈길을 끄는 보석 코너를 구경하고..




 



경주 안압지에 들렀습니다.







마침 전직 고등학교 역사 선생님을 역임하신 회원이 계셔서  

해설사보다 더 재미있는 설명에 푹 빠져 모두들 떠날 생각을 않았습니다.

 

대구클럽의 김현숙 회원의 유창한 통역이 돋보이는 시간도 되었으며

끝까지 남아 봉사하는 모습은 더 아름다웠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헤어지기 섭섭한 남은 회원들끼리 기념촬영도 해 보았습니다. 


 

 





한국 소롭티미스트 49주년 기념 정기총회를 위해 수고하신 최오란 한국 총재님..

미주 연합회에서 먼 걸음 하신 포코 회장님, 엘리자벨 사무총장님..

전국에서 한 걸음에 달려오신 모든 회원들..

 

최상의 여성을 위한 

소롭티미스트의 끊임없는 봉사정신은 감동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

 




 

 



글.사진 봉사/ 게스트 정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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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6.22 19:02

    첫댓글 인상들도 포근하고 인자해 보여 모두 !.

  • 작성자 15.06.23 18:54

    모두들 봉사하다보니 인상들이 밝고 편안해 보이나봐
    한 단체에서 대를 이어 봉사하는 곳은 처음 봤어
    고부간. 모녀간으로 80이 훨씬 넘은 총재단을 며느리 딸들이 모시고 나오고..
    참 보기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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