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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에 공개서한…벽돌 투표지 의혹 답하라
ㅡ무효소송은 180일이내 판결해야 하는데 아직도 안함?
ㅡ국민이 뽑은 대통 1명도 없다?
ㅡ80년간 미일 식민지 지속되다 중공식민지 겸용?
이상로 기자, 이재명에 공개서한…“벽돌 투표지 의혹 답하라”
유진실 기자
2026.03.07
이상로(왼쪽) 기자와 장재언 박사가 벽돌투표지와 관련해 선관위원장 15명의 명단과 CIA 신고번호를 공개하고 있다.
[사진=임요희 기자]
이재명은 가짜 대통령?
선거제도 개혁 촉구
유튜브 채널 ‘카메라출동’을 운영하는 이상로 기자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벽돌 투표지’ 의혹을 정면으로 제기하며 공개서한을 발표했다.
이 기자는 대통령이 해당 의혹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고
선거제도를 전면 개혁해야 한다고 강하게 촉구했다.
이 기자는 5일 공개한 서한에서
“최근 수년간 주요 선거의 개표장에서
한 번도 접힌 흔적이 없는 이른바 ‘벽돌 투표지’가 반복적으로 발견되고 있다”며
“이는 정상적인 투표 과정에서 발생하기 어려운 현상”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2022년 6월 1일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2024년 4월 10일 총선 인천 계양을 개표장,
그리고 2025년 6월 3일 대통령 선거 개표장 등을 사례로 들며
“개표 현장에서 신권 화폐 다발처럼 접힌 흔적이 없는 투표지 묶음이 발견됐다”고 주장했다.
이 기자는 공개한 사진들을 근거로
“투표지는 유권자가 기표 후 접어서 투표함에 넣는 것이 일반적인데,
접힌 흔적조차 없는 대량의 투표지가 개표장에서 등장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또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에게
관련 의혹에 대해 해명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지만
지금까지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 기자는 서한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네 가지 질문을 공개적으로 던졌다.
첫째,
개표장에서 발견된 ‘벽돌 투표지’가 정상적인 투표지라고 생각하는지 여부,
둘째,
해당 투표지 제작이나 배포에 관여했는지 여부,
셋째,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해 정치적 책임을 질 의사가 있는지 여부,
넷째,
선거제도를 대만식 ‘당일 투표 후 현장 즉시 개표’ 방식으로 전환할 의사가 있는지 여부다.
이 기자는 특히 현행 선거제도에 대해
“개표 과정에 대한 국민적 신뢰가 무너진 상태”라고 주장하며
“투표가 끝난 당일 현장에서 즉시 개표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바꿔야
의혹을 원천 차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서한에서 “지금이라도 선거제도 개혁을 결단하지 않는다면
향후 정치적·법적 책임에서 자유롭기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이 기자는 해당 서한을 인터넷에 공개하고
영어로 번역해 해외 정치권과 국제기구에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그동안 ‘벽돌 투표지’ 주장과 관련해
“개표 과정에서 투표지가 정리되는 방식이나 인쇄 상태 등에 따라 접힌 흔적이 약하게 보일 수 있다”며
부정선거 의혹을 일축해 왔다.
다음은 이상로 기자의 편지 전문이다.
수신: 이재명 대통령
발신: 카메라출동 이상로기자
제목: 귀하는 진짜 대통령이 아닙니다. 결단을 촉구합니다.
귀하의 건승을 빕니다.
최근 귀하가 중앙정치무대에 등장하면서부터
우리나라 선거개표장에는 특이한 현상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개표장에 다량의 벽돌투표지(한 번도 접힌 흔적이 없는 신권화폐다발과 같은 뭉텅이 투표지)들이
공공연하게 반입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래 첫 번째 사진은
귀하가 인천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2022년 6월 1일 개표장에서 발견된
벽돌투표지의 일부입니다.
두 번째와 세 번째 사진은 2024년 4월 10일 귀하가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 역시
인천계양을 개표장에서 발견된 벽돌투표지 중 일부입니다.
이 사진과 관련하여
본인은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던 귀하에게 해명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귀하는 아직도 답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귀하가 대통령후보로 출마한 2025년 6월 3일 전국개표장들의 모습입니다.
전국의 모든 개표장에서 벽돌투표지들은 과감하게 수치심도 없이 뻔뻔하게 등장합니다.
지금부터 귀하에게 질문합니다.
첫째,
귀하는 위의 사진들이 보여주는 벽돌 투표지들이 정상적인 투표지라고 생각하는지요?
둘째,
귀하가 벽돌 투표지를 제작하여 전국개표장에 배포하도록 지시하였는지요?
셋째,
귀하는 부정선거로 당선됐음을 스스로 안정하고 대통령직에서 내려올 의사가 있는지요?
넷째,
이번 지방선거부터 선거제도를 대만식 <당일투표 후 현장 즉시개표>로 전환할 의사가 있는지요?
여기서 귀하에게 질문을 추가합니다.
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금 현재 감옥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본인이 대신 대답해드립니다.
그것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취임 초기에 부정선거를 척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은 귀하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귀하가 지금 당장 선거제도를 개혁하지 않으면,
또 부정한 선거제도로 앞으로도 계속 정치적인 이익을 취하려 한다면,
귀하도 윤석열 전 대통령과 동일한 운명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귀하는 지금 귀하가 추진하고 있는 본인의 방탄법안들이
귀하를 영원히 안전하게 지켜줄 것으로 착각하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퇴임 후 사법처리를 받았습니다.
후임 대통령이 “성공한 구데타도 처벌할수 있다”는 소급입법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부정한 방법으로 집권한 후 본인의 권력을 이용해서 만든 방탄법안들을
후임대통령들이 얼마든지 소급입법하여 무효화 시킬 수 있습니다.
역사는 반복됩니다.
본인만 예외일 것이라 착각하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귀하가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선거제도를 대만식으로
<당일투표 후 현장 즉시개표>로 변경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귀하가 귀하의 문제를 풀어나가는 실마리가 될 수 있습니다.
이 편지가 귀하의 참모들에 의하여 귀하에게 전달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편지는 인터넷으로 공개됩니다.
그리고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영문으로 번역되어 전달됩니다.
다카이치 일본총리에게도 전달됩니다.
물론 UN과 EU에도 공개됩니다.
귀하의 결단을 촉구합니다.
2026년 3월 5일
카메라출동 이상로 기자
010-8912-4874 citylovel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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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세 유권자 사실이에요?”
행안부 숫자보다 선거인 명부 숫자 30% 늘어나”
“대법원, ‘선거인 명부 조사하게 해달라’ 요구 묵살”
한미일보 유튜브는
지난 2월27일 ‘부정선거 끝장토론’에서 제시된 수많은 부정선거 증거들을 바탕으로
쇼츠(짧은 동영상)를 제작해 네티즌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지난 2일 공개된 영상
‘박주현 변호사 “선관위 명단에 197세 유권자가 있다”’ 편은
박 변호사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시스템’의 유권자 수와
‘선거관리위원회가 제공한 통합선거인명부’의 숫자가 일치하지 않는 것을
부정선거의 증거로 제시하면서 선거인 명부가 얼마나 엉터리인지 보여주었다.
박 변호사는 “통합선거인 명부는 구청과 행안부 시스템을 기준으로 만들어진다.
그런데 인천 연수을의 경우 주민등록상 100세 이상이 21명이었다.
반면 통합선거인 명부에는 100세 이상이 30명이나 올라와 있다”며
30% 이상 숫자가 부풀려졌다고 보고했다.
이준석 미래신당 대표가 “흔한 행정착오 아니냐”고 묻자
박 변호사는 “구청이나 행안부에 등록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선거 유권자 명부를 만드는 것인데
(앞서 착오가 있었다고 해도) 숫자만큼은 똑같아야 한다”고 대답했다.
심지어 2020년 21대 총선 선거인 명부에는
1903년 출생한 ’다나카 가네‘라는 분이 등록돼 있었는데
그보다 나이가 많은 115세, 117세도 있었다고 했다.
아울러 박 변호사는
“가장 심한 것은 21대 총선 당시
경기도 파주 진동면에서 197세 유권자가 명부에 올라와 있는 것이다.
조선 순조 때 사람이 유권자 명부에 있다는 건
기본적으로 선거인 명부가 엉터리라는 이야기”라고 전했다.
그러자 이준석이 “197세 할머니가 행안부 명단에도 있고
선거인 명부에도 있으면 어디가 잘못된 거냐”고 묻자
박 변호사는 “숫자가 다르다는 게 문제다.
21명에서 30명으로 숫자를 부풀린 게 가장 큰 문제”라고 짚었다.
100세 이상 선거인과 행정안전부 통계 비교. [사진=박주현TV 캡처]
이준석이 “잘못된 숫자를 거르면 차이가 생기지 않겠나”라고 하자
박 변호사는 “(오류를 걸렀다면 적어져야지)
오히려 선관위 명부 숫자가 더 많았다.
뻥튀기된 숫자가 430만 명이나 된다”고 대답했다.
이 문제를 두고 과거에 언론들도
“주민등록상의 기록은 사망신고 누락으로 얼마든 틀릴 수 있다며
이들이 선거인 명부에 등재됐다고 다 투표를 한 게 아니다”라는 취지로 기사를 보도했다.
그러나 이날 박 변호사가 짚은 핵심은
①두 명부 간의 숫자가 다르고
②오히려 선거인 명부의 숫자가 더 늘어난 데 있다.
마지막으로 박 변호사는
“선거무효소송 과정에서 ‘선거인 명부 조사하게 해달라,
금촌2동 전수조사하게 해달라,
실제로 선거가 제대로 실시됐는지 샘플조사 하게 해달라’ 요구했지만
대법원은 아예 묵살하고 있다”며
“이런 것을 국회에서 해 주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한미일보 유튜브 ▶박주현 변호사 “선관위 명단에 197세 유권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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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개표기 조작 시연.
2002년 대선 직전 전자개표기 도입?
선거법에 전자개표기는 불법?
2025년 21대 대선 당시 다발로 접힌 투표지가 전국적으로 적발됐다.
[사진=박주현 페이스북]
박 변호사는 3~4장씩 다발로 접힌 투표지 사진을 부정선거 증거로 제시하며
“형상상실종이, 형상기억투표지라는 건 말도 안 된다.
종이 전문가들도 원상으로 복원되는 종이란 있을 수 없다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런 형상기억투표지가 적발되면 그만 멈춰야 하는데 강행했다며
이런 원상복원투표지가 한 곳이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발생했다”고 폭로했다.
박 변호사는 같은 일이 일어난 여러 장소의 사진첩을 증거로 제시했다.
투표지가 붙어있어서 억지로 떼려는 투표사무원
프린터에서 1장씩 나오는 투표지가 본드로 붙어있다는것은
외부 인쇄소에서 인쇄한 가짜 투표지를 뭉티기로 넣었다는 증거?
가짜 대통과 가짜의원 300명??
시장 도지사 군수 교육감들 전부 가짜?
입법 사법 행정부 장관과 공기업 수장들 전부 가짜??
가짜 대통 증거는 많음?
전자 개표기 사용 자체가 불법?
고로 노무현 부터 전부 가짜?
물론 이전 대통도 미국이 임명?
재명은 중공이 임명??
87년 대통선거 부정서거 백서 글에 올렸지만,
이때 미국 지시로 4조 2000억을(지금가치 40조 이상) 뿌리고
개표조작으로 노태우를 임명.
이후 모든선거는 부정선거.
특히 92년 3당합당후 여야는 사돈이 되서 야당이 없어짐.
이후 모든선거는 미리 당선자 여야 밀약.
투표는 하나마나?
이런데 한쪽은 자기편인줄 알고 찍는 멍충이가 90%.
그래서 정은이가 삶은 소대가리다,
남조선 괴뢰정부라고 하는것?
https://www.youtube.com/shorts/I7kelQGWBsI?feature=share
[충격]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 실시간 모니터링 촬영 영상
윤완용도
미국지시로
골수 친일파 후손 조중동 대장한테 당선을 약속받고 대선경선에 출마?
국짐당 대선 경선에서 전자개표 조작으로 대선후보가 된후
본선에서도 전자개표 조작으로 당선??
부정선거를 은폐한 주범 윤완용이?
공범을 대법원장으로 지명한 이유는
윤완용도 전자개표기 부정으로 대선후보가 된후
본선에서도 부정으로 당선되서,
12년 대선 부정선거 은폐 공범을,
대법원장에 임명해야 덮을수있다는 생각에서 지명?
국민이 뽑은 대통은 1명도없다?
https://www.youtube.com/shorts/QiQkHNZL6wQ?feature=share
이재명 "윤석열 탄핵을 OX 로 답하라고?
자신도 가짜의원이라
가짜 대통을 탄핵시킬 마음이 없다고 스스로 고백?
10.074표를 재명한테 투입하여 재명 승리?
김은혜 "외국인 선거권 관리 부실 심각…원정투표 막는 법 개정 필요"
국민이 뽑은 대통 1명도 없다?
[성명서]
'6.3 대선 무효소송 처리기한 위반 규탄' 기자회견 한성천 한국공정선거연합회 공동대표
(중앙선관위 전 노조위원장)
https://www.youtube.com/shorts/R1DzkQqz3B4?feature=share
투표용지 일련번호 누락?
한성천 중앙선관위 전 노조위원장
대법원이 대통령선거 무효소송에 대해 법률이 정한 180일 처리기한을 넘기고도
실질적인 재판을 진행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되면서,
사법부의 책임을 둘러싼 논란이 본격화되고 있다.
국민이 뽑은 대통 1명도 없다?
ㅡ80년간 미일 식민지 지속되다 지금은 중공식민지 겸용?ㅡ
지금 6월 지방선거때 지방자치.지방분권 한다고 사기치고,
유사내각제=분권형 대통령제=책임총리제로 개헌해서
미국처럼 정부 간섭 안받고 주지사가 마음대로 예산 지출하듯이,
우리도 지방분권 지방자치라고 사기치고 개헌해서
전라도 대통령.경북대통령. 경남대통령 처럼
각도 도지사가 그지역 대통 노릇하며 미국처럼 재벌 시키는대로 마음대로 외노자 수입하고,
마음대로 토건사업벌려 재벌과 지인들 밀어주고 돈챙길려고 하는중?
분권형 대통령제=책임총리제로 개헌하면 가짜일본처럼 법적으로 99%는 개 돼지가 되는것?
또 30년까지 외노자 1000만명 영구체류시켜 잡종국가 완성하고,
중공인민 수백만명이 각도를 지배할수있도록 만들기 진행중?
그런데 광역시.도 재정자립도 40%. 중소도시 30%.
이런데 무슨 지방자치하나?
지자체 선거 없애야 함?
과거처럼 대통이 20년이상 공직자 중에 임명하고,
지방 다리하나 건설하는것도 중앙에서 철저히 심사후 집행해야 비리척결 가능?
100억대 대북송금은 이미 불법으로 판결되서 징역형인데 재판중단?
선거권 박탈 확정 파기환송 재판 연기시키고 출마해서,
정권탈취한것은 전두환의 12.12쿠데타와 동격?
그리고 대선 무효소송은 180일내에 판결해야 함.
이미 지났음? ㅡ 고로 가짜 대통령??
이게 나라가?
80년간 미일 식민지 지속되다가,
지금은 중공 식민지 겸용?
모범 시민의 분노
2017. 10. 12.
군산시 하수도관 1가지만 2.000억대 비리
전국적으로 비슷?
군수,구청장.시장.도지사들이,
매년 토착기업.지인한테 예산 뻥튀기해서 밀어주고 챙기는것은 얼마일까?
광역시 재정 자립도 40%?
중소도시는 자립도 30%.
특별 자치도 만든 목적은
시장 도지사가 정부 간섭 안받고,
개발하면서 예산 뻥튀기 지출과
부동산 가격 상승시켜 돈벌려는 수작이 특별 자치도 선정 목적.
정부.지자체.공기업 예산 합 1000조
이것을 계산하면,
매년 550조를 재벌,정치인.공직자,언론등 1%가 나눠먹는다고 봄?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14
안쓴 예산 66 조 다 써라
남기면 예산 지원 끊겠디.
매년 연말이면 해오던 관 행?
우리끼리 나눠먹자?? ..1%가 나눠먹기??
매년 여야가 합작으로
정부 예산
지자체 예산
공기업 예산 합 1000조 중에 500조 이상을
재벌과 언론과 1%한테 밀어주고,
돈 챙기며 수십년간 룰루랄라?
그래서 서민이 못 사는것?
오죽하면 나라에 돈이없어 복지를 못하는게 아니라
도둑이 많아 못한다고 97년부터 주장한 사람이 있음?
https://blog.naver.com/bmss4050/224174206695
기록도 없이 쓰인 '혈세' 728조 원…어디에 썼나
매년 550조가 블랙홀로 사라지고있다 1%가 나눠먹기?
이게 나라가?
매년 1인당 1000만원 줄수있는 돈을 1%가 나눠먹기?
피해는 국민몫
https://blog.naver.com/bmss4050/224130180827
예금보험공사 사장도 가짜대통령 사시 동기라니?
ㅡ변호인단 벌써 14명 중용
ㅡ 정부 지자체 공기업 합 1000조
ㅡ매년 500조 이상을 1%가 나눠먹기?ㅡ해법은?
첫댓글
역대 대통들의 업적과 비리
https://cafe.daum.net/dobongbak/NByv/19381?svc=cafeapi
재경부 장관,주유소 폭리,용납 없다,무관용 원칙 조처
ㅡ보여주기 쇼만 펄치는 사기꾼 도둑넘 집단 민주당?
ㅡ1인당 1000만원 줄수있는돈이 매년 사라지고있다?ㅡ시도 행정통합은 사기?
https://blog.naver.com/bmss4050/224206508728
우원식 국회의장,지방선거 동시 개헌, 설 전후 국민투표법 개정 필요
ㅡ분권형 대통령제= 내각제 개헌?ㅡ99%를 개 돼지 만드는 개헌
https://blog.naver.com/bmss4050/224173672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