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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종 환우 Cafe 『림사랑』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식단공유
다시는아프지않기를 추천 1 조회 288 26.06.10 23:42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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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1 07:17

    첫댓글 맛있어 보이네요 푸짐하고

  • 작성자 26.06.11 10:04

    감사합니다~^^ 늦은시간 너무우울하여 가입했는데 앞으로 많은 정보 도움받고싶어요 ^^

  • 26.06.11 23:15

    와우 식단이 영양적으로 맛으로 부족함이 없어보여요.
    어디서 저런 식단을 구할수 있을까요?
    배송가능하면 받아먹고 시포요~~
    매일 식단으로 머리싸매는 보호자에겐 단비같은 식단이네요!!

  • 작성자 26.06.14 19:16

    우와.. 댓글 감사합니다^^;; 조금 MZ식단이긴한데.. 이제부터는 항암 식단공부좀 해보려고요~~

  • 26.06.12 17:12

    음.. 이게 단가 5000원으로 가능한 식단이라니요… 저기서 일하고 싶네요 ㅎㅎ 보호자의 가장 큰 숙제는 먹거리입니다. 어머니가 그래도 복이 있으시네요! 항암중에는 너무 영양식 건강식에 메이지 마시고 설령 자극적이더라도 뭐라도 입에 당기는 거 많이 드시게 하세요 체력이 제일 중요합니다 입맛이 없고 입안이 다 헐기 때문에 뭐라도 입에 당기면 날것만 빼고 드시게 하세요 건강식은 항임 끝나고 하셔도 됩니다

  • 작성자 26.06.14 19:20

    오늘이 항암하고 딱10일차셔요ㅠㅠ 저는충청도에서 일하고있는지라 매일 엄마를돌봐드리진 못해서.. 주말이면 머나먼 고향으로 내려가는데, 항암2주차에는 생야채는 먹으면안된다고 하셔서 모든재료를 익혀서 다섯끼 챙겨드렸리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어찌나 까칠하신지ㅠㅠ
    ktx타고 올라오는 기차안에서 울화가치밀어 입툭튀되어있는 제모습이 참 부족해보이네요ㅠㅠ

  • 26.06.14 15:47

    요리 잘하는 딸이 계셔서 넘 부럽네요 저는 음식도 못하는데 직접해서 먹어야하는데...어머니 금방 나으시겠어요

  • 작성자 26.06.14 19:23

    저도 식단을 짜고 맛만볼줄알지ㅠ 실제론 음식 잘못한답니다ㅠ
    대신 주말에 내려갈때 미리
    메뉴짜서 장보고..최대한 고단백 저염식 으로 챙겨드리려고 노력하는데
    김치가 크다.. 고기가 작다.. 이그릇말고 다른그릇써라~
    1부터 10까지 잔소리듣고🤣
    마음이 상해서 나왔네요~ 하하 ㅋㅋ 그래도 잘만드셔주신다면 이즈뭔들 ㅜㅜ

  • 26.06.14 19:45

    착한따님 덕뷴에 어머니 잘 이겨내실거예요 ^^ 아픈사람도 간호하며 지켜보는 사람도 힘들수 있는데 그게 가족인거 같아요 언제나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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