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일본을 방문했던 젠슨황
노에트라(Noetra)
일본 소프트뱅크 주도 소니그룹, NEC, 혼다, 히타치제작소,
후지쓰, 가와사키중공업, 샤프, DMG모리정기 등
일본 대표 기업 44곳이 공동 출자해 설립한 AI 컨소시엄 가동
도쿄과학대 + 영국 케임브리지대/옥스퍼드대 등
13개 연구기관 + 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소(AIST) 협력해
일본판 '소버린(주권) AI' 프로젝트
젠슨 황 엔비디아 CEO 曰
“일본 제조 현장의 지식은 국가의 자산”
"메이드 인 재팬은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의미한다"
"일본의 장인정신과 결합하면 세계최고의 로보틱스 개발가능"
“피지컬 AI를 뒷받치는 핵심 인프라는 일본에 구축되야 한다”
올해 안에 첫 번째 '일본판 AI 기반 모델'을 공개목표
2030년까지 로봇과 공장, 자동차를 스스로 제어하는
일본의 ‘피지컬 AI’ 개발을 목표로 제시했다
가와사키 중공업: 로봇 활용한 'AI조선소' 목표
도요타: 자동차 자율주행 + ‘우븐시티’ AI 교통관제 시스템
히타치 제작소: 엔비디아와 자율형 공장시스템 검증협력
후지쯔등 10개 일본기업에 AI플랫폼 '코스모스' 공급 등
일본은 향후 5년간 최대 1조엔(약 9조2000억원)투입
엔비디아 차세대 GPU 루빈(Rubin) 약 2.7만장 확보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