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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줄불놀이를 위하여 걸린 부용대의 동앗줄
부용대에서 동아줄을 걸고 뽕나무뿌리로 만든 수백개의 숯봉지를 태워 허공을 밝혔다는 '선유줄불놀이'는 "낙화야"하고 소리치면 '솟갑단'을 절벽아래로 내던지며 동시에 불이 붙는답니다.'안동탈춤페스티벌" 기간중에 두번 재현한다는데 일정이 어긋나 못 보았습니다.속상해요.
나의 옆지기는 기와그림이 탐이나고...사 드릴까요?
마을 입구의 엘리자베스여왕 방문기념관도 꼭 볼거리.
옛날 우리집과 똑같은 마루에 태극기~ 할아버지의 헌시계는 오데로 갔나요. 하나가 아닌 둘이라서 행복하답니다.
Charice - I Love You | 음악을 들으려면 원본보기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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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조은 아저씨 세상 원문보기 글쓴이: 더조은ㅅr람邕

첫댓글 가보지 아니하고 앉아서 잘 보았습니다.
담에 시간내서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군요~~~
참 좋은곳
멋지고 아름다운곳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그런데 마음을 비으시면 아름다운 장면들이 곳곳에서 모습을 보여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