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9일 복음 묵상 (루카 6,20-26)진복팔단 말씀이다. 행복과 불행은 우리 생각과는 반대편에 서 있다. 행복과 불행은 어떤 면에서 둘 다 같은 것을 말하고 있는지 모른다. 우리가 생각하는 기준을 내려 놓으면 어떤 것이든 똑같은 마음으로 대면할 수 있다. 바로 그것이 행복이 아닐까 싶다. 오늘도 그런 기준점으로 인생의 여정을 끌어보자.늦은 오후 하늘이다.
첫댓글 진짜 행복 참된 행복을 모르면 그 대체물을 진짜라고 착각하고 쫒아 다닌다.사막의 신기루를 '실제'로 알듯이.
첫댓글 진짜 행복 참된 행복을 모르면 그 대체물을 진짜라고 착각하고 쫒아 다닌다.
사막의 신기루를 '실제'로 알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