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피아니스트 한노엘.
노엘이의 아빠인 저는 노엘이가 피아노를 전공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고 또 안 했습니다. 노엘이의 엄마인 제 아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저희가 생각하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노엘이는 12살에 독일 국립프라이부르크 음대 피아노과(영재학교, 이곳에서의 학점은 다음에 학사과정으로 진입하면 인정받습니다)에 심사 교수 6인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만장일치의 최고 성적으로 입학하게 되었고(2024년) 현재(2026년 8월) 4학기 공부를 마치고 방학이 되어 한국에 잠시 와 있습니다.
독일에서처럼 한국에서도 노엘이는 여러 곳에서 연주를 합니다.
한국에서는 이화여자대학교 부속 병원의 교회에서 환자들을 위한 예배에서 특별연주를 할 예정이고 또 대구의 다니엘 기도회와 포항의 물댄동산교회에서도 연주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노엘이가 어린 나이에 독일에서 피아노를 공부하는 이유는 오직 하나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으로, 삶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찬양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걸어가야 하는 여정이나, 늘 연습을 해야 하는 어려운 피아노 공부를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과 지혜로 잘 해나가도록 저희는 늘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여 보살피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 어디에 누구와 함께 있거나, 무엇을 하거나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는 복되고 경건한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저희 가족이 늘 기억하는 말이 있습니다.
‘Practice makes Perfect!’
‘Übung macht den Meister!’
열심히 연습하면 그 열매를 분명히 거둔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대로 “심은대로 거두리라”라는 말씀을 굳게 믿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을 뿐입니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어 돌아오리라”는 하나님의 굳은 약속만을 붙들고 한걸음 또 한걸음 앞으로만 나아 갑니다.
그리고 노엘이에게 늘 들려줍니다.
“피아노는 손으로 치는 게 아니고 마음(영혼)으로 치는 것이며,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네 마음이 가는 대로 나아 가고, 그래서 사람들에게 너의 하나님의 이야기를 겸손하고 정직하게 들려주기만 하면 된단다”라고.
사랑하는 노엘이가 곤히 자고 있는 이 깊은 밤에 이 글을 쓰며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 앞에 꿇어 엎디어 제 맘을 드리며 간구 드립니다.
노엘이가, 저희 가족이 오직 하나님만 바라며 나아 가게 하여 주십사고 말입니다.
<노엘이가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두 개를 구독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한 유튜브 채널이니 여러 사람에게 소개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NOEL PIANO
→ Pianoel
유튜브 홈페이지에서 “한노엘”을 검색하시면 위의 두 채널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