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풍이 시작됩니다. 긴 여정이었습니다. 이렇게 완벽하게 준비하기까지는요.

영하 120도까지 내려왔지만 히터Lv3과 과부하의 힘으로 버텨냅니다.
폭풍이 거의 끝났지만 발전기가 더 버텨 낼 수가 없으니 과부하를 꺼야 겠군요.

과부화수치를 맥스를 찍어도
아이들을 갈아넣기 VS 스팀코어 하나 소모하기
로 한번 기회를 주지만 깜빡 잊고 스팀코어를 안남겨 놨으니 그냥 과부하를 꺼버립니다.

독재? 그건 뭔가요? 독재따위 나약한 자들이나 하는 것입니다.
뉴 런던은 유구한 민주주의의 역사를 버리지 않을 것 입니다.

폭풍이 끝났습니다.

We made IT...

We have survived

아마도..... 우리는 아직 선을 넘지 않았습니다.

질서는 우리를 강하게 해 줄것 입니다.
우리는 살아 남았습니다

1887 뉴런던
686명
이상 빙하기에서 얼지 않고 고인 물이었습니다.
DLC 내놔라! 11비트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지금 한글화중입니다. 능력자분들 언제나 환영!
헐 이게 민주주의로 가능했던가요? 희망관리 어떻게 하심?
보시면 식량과 석탄이 게임 끝까지 동나지 않습니다.
주민들 니즈(식량과 온도)를 채워주면 독재테크 안 타도 가능합니다.
기술 다 찍으면 120도에서도 과부하로 버틸수 있구요.
진료소가 돌아가니까 동상걸려도 치료가 가능해서 주민들 사기에 영향이 없습니다.
@혁역홍엽 그래도 150도치 가면 희망 다 떨어지지 않던가요?
@Veritas 150도는 잠깐이니까요. 150도는 별수 없습니다. 존버해야지 ㅎㅎ;
그래도 120도까지 온도유지하면서 동상자 관리하면 150도 찍었다고 줄줄이 죽어나가거나 하지는 않으니까요.
@혁역홍엽 식량은 최소 얼마정도 있어야하나요?
@Veritas 식량은 넉넉하게 5천정도면 충분 한거 같습니다.
저판 도전과제(헌터로만 버티기)하면서 깬건데 영하 백도 찍어서 헌터들 파업하기 전까지 계속 헌터들 계속 돌렸는데
날식량2천+레이션 7천으로 시작했는데 끝날때 레이션 7천으로 끝나네요.
날식량 2천이 레이션 4천 분량이니까 식량은 그리 많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19세긴데 무슨 29세기의 모습을 보는 듯한...;
샌드박스로도 즐길수있으면 좋겠네요. 한글화도 되고요
지금 한글화 작업중입니다. 그러니 능력자 분들 대환영합니다 핫챠!
영하 120도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 지금 법률보니 질서테크 타셨는데..?!! 저기서 더 아래 법규타면 읍!!읍!!
the ark 시나리오 깨는 중인데 난이도가 많이 오르더군요 ㅎㅎ. refugees까지 어서 깨보고 싶습니다.
refugees ...아오 ㅂㄷㅂㄷ
첫 시나리오만큼 임팩트있는게 없어서 아쉽더군요
오 첨보는 게임인데 엄청 재밌어보이네요...아직 한글화가 안됐군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