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군
United States Forces Korea(USFK)
“주한 미군”이라함은 대한민국의 영토 안에 주둔하고 있는 미합중국(United States of America) 군대를 말합니다.
한반도는 그 위치가 대단히 중요하여 과거로부터 강대국들이 탐낸 곳입니다. 한반도를 발판으로 하여 다른 나라를 침공하려는 무서운 야망을 이루려는 이유에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오랜 세월 동안 일본이나 중국공산당으로부터 뼈아픈 시달림을 당해오고 있고 현재도 그렇습니다. 더구나 중국공산당에 의해 반 토막이 나 있는, 그래서 북한의 주민들이 짐승 이하의 고통을 겪고 있는 현실이야말로 인류의 비극 중의 비극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일본의 압제에서 갓 벗어난 한반도를 집어삼키기 위해 졸개를 앞세워 침략전쟁을 일으킨 소련이나 중국공산당으로부터 한반도의 반 토막이나마 지켜낸 것은 혈맹인 미국입니다. 저들이 아니었다면 지금 우리 모두는 북한의 주민들처럼 중국공산당과 그들의 지시를 받는 북한 독재자의 노예로 비참하게 살아가고 있을 것임이 분명합니다.
미국은 전후의 한국을 위하여 얼마나 큰 희생을 치렀는지 모릅니다. 막대한 원조를 주었고 선교사들을 보내 교회와 학교와 병원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인이 가슴을 설레며 찾아오는 오늘날의 ‘자유대한민국’를 일으켜 세우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었습니다.
미국은 정말 고마운 은인의 나라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한반도 공산화를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중국공산당은 자유대한민국을 집어삼키려고 온갖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땅에 공자학원을 집어넣어 정신적으로 무장해제시키고 있고 무수한 중국인들을 보내 대한민국을 잠식하고 있습니다.
더 무서운 것은 부정선거를 통하여 자신의 졸개를 앞세워 대한민국을 점령하려고 날뜁니다. 그리고 가장 무서운 것은 이러한 악랄한 중국공산당의 음모와 만행을 전혀 모른 채 친중하고 종북하는 우둔하기가 끝이 없는 병든 인간들이 우리 주위에, 심지어 교회 안에까지 허다하다는 것입니다. 저들은 오늘도 수많은 인파가 지나는 대한민국의 한가운데서 중국공산당을 찬양하고 북한의 악랄한 독재자의 이름을 높이 부르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죽음으로 달려가는 저주스러운 자들입니다.
볼 줄 아는 눈이 있다면 열매를 보시기 바랍니다.
들을 귀가 있다면 압제당하여 고통 하는 북한 주민들의 신음소리를 들으시기 바랍니다.
반 토막 난 한반도의 양쪽을 보십시오. 어느 쪽에 생명이 있고 자유가 차고 넘치는지.
눈으로 보십시오.
누가 사람을 압제하여 죽이고 누가 죽어가는 사람을, 국가를 살려주었는지.
어느 나라의 군대가 자유를 지키고 있고 어느 집단이 자유를 빼앗으려 드는지를.
‘주한미군’이 대한민국에 없었다면 이곳은 벌써 공산화가 되고도 남았습니다.
그러니 저들의 사주를 받은 정치인과 인간들이 주한미군철수를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 성주의 사드 기지를 극렬하게 막아서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평택의 ‘캠프 험프리’ 앞에서 반미구호를 목놓아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어디에서나 ‘반미구호’를 외치는 자들은 중국공산당의 졸개요 노예들입니다. 혹 그가 대통령이거나 국회의원이거나 군인이나 경찰이라도, 교육가이거나 법조인이거나 목사이거나 일반 시민이어도 말입니다.
정신 차리고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