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1988년부터
운용한 T-4 고등훈련기의 노후화
차세대 훈련기 후보로
미쓰비시 T-X, 보잉의 T-7A, 레오나르도 M-346
그리고 KAI T-50 등이 거론중
원래 일본은 미국과 훈련기 공동개발을 추진했으나,
비용•시기 등 문제로 '완제품 구매' 방향 선회 보도
일본의 T-50 도입 장점
1) 일본 주력 기종 F-35, F-22 조종사 양성에 특화
2) 초음속 기동성 (현재 일본 고등훈련기는 초음속 X)
3) 미일 • 한미일 협력기조 심화
T-50 고등훈련기
한국 항공우주산업(KAI) + 미국 록히드마틴이 공동 개발
국내 최초의 초음속 고등훈련기
현재 인도네시아 22대, 태국 14대, 필리핀 24대 실전운용중
유사시 경공격기•전투기로도 활용가능
(태국이 캄보디아에 공중작전 당시 'T-50TH' 실전투입)
다만, 한•일 양국 모두 방산관련 교류에는 부담이 큰 만큼,
미국 록히드마틴은 'T-50' 고등훈련기를
'Made in Korea' 가 아닌 'Made in USA' 로 리브랜딩
즉, ‘일본형 T-50’(TF-50)을 한국에게 하청을 주는 형식
으로 일본에 공급하는 방향성이 거론되고 있다
실제로, 록히드마틴은
'TF-50' 을 일본 방산전시회에 선보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