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길-5002-"삶의 의미?/죽음의 의미?/머리좋은사람?/운좋은사람?/복많은사람?"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해탈.구원.새생명이란?-책을 읽은 이유?
이 이야기는 도의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지식이 아니라, 누구나 다 일념법을 의존하여서 한 번 깨달아 알고 보면 영원히 변할 수 없는.. 불변의 진리이며.. 주관적관념이 아니라, 객관적 사실이다.
헛 참, 인갅들은... 모두가 다 자기를.. 자기 생각을 주장하는 것과 같이... 남들은 다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이.. 남들 보다는 내가 더 옳다는 착각, 몽상, 망상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과 같이... 세상에 마음이 같은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세상에 기억이 같은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자, 그대가 누구든지... 세상에 그대 자신 보다 더 머리가 더 좋은 사람이 있다고 본다면.. 그대는 병신이 아닐 수 없고... 이와 같이, 세상에 그대 자신 보다 더 잘난 사람이나 또는 그대 자신 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나 또는 그대 자신 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있다고 보거나... 또는 그대의 인생사.. 세상만사 모든 일들에 대해서... '답'이 있다고 생각하거나. 또는 답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나... 또는... 인간들의 질병들에 대해서.. '치료가 가능한 약이 있다고 생각'하거나... 또는 세상에 그대의 인생을 위한... 똑똑한 인간이나 또는 '초능력'의 인공지능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다면... 그대의 운명은.. 무식하고, 어리석고, 아비하고 멍청한.. 돌대가리들의 손에.. 병신들의 '세치혀에... 그대의 목숨이 달려 있는 것'이다.
진리의길-5002-"삶의 의미?/죽음의 의미?/머리좋은사람?/운좋은사람?/복많은사람?"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해탈.구원.새생명이란?
진리의길-5002-"삶의 의미?/죽음의 의미?/머리좋은사람?/운좋은사람?/복많은사람?"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해탈.구원.새생명이란?-책을 읽은 이유?
헛 참, 서나살 먹은 아이들이.. 숫자 놀이를 하는 것과 같이... 참으로 무식한놈들이... 숫자를 창조하고.. 더하기, 빼기, 나누기, 곱하기 라며... 수학공식이라며.. 화학공식이라며... 시간이 있다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인간'에 관해서 올바르게 아는 인간은... 세상에 단 하나도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태초의 갓난아이들이... 저희들의 어미로 부터 젖을 얻어 먹고, 말을 배워 먹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 하나 같이..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들어 먹고, 남들로 부터 배워 먹은 지식들을 가지고... 마치, '진리'인냥... 중구난방으로 마구 지걸여 대지만...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에 가지고 있는 기억들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 타인들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과거, 현재, 미래가 있다면.. 과거 현재 미래의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저희들의 '뇌'가 있다면.. 뇌 속에 있다고 생각하는 '기억'들은.. 모두가 다... 세상으로 부터 세뇌당한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어리석은자들의... 숫자놀음에 속수무책으로 속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가령 인간들을 위한 지식이라면... 숫자나 학나나부랭이들은... 모두가 다 '쓰레기'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어떤 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더할 수 없는 것'과 같이... 그 사람을 나눌 수 없는 것과 같이.... 그 시람을 곱할 수 없는 것과 같이.. 헛 참, 만약에 세사람이 있다면... 세사람을 둘로 나눌 수 있겠는가 말이다.
헛 참, 두사람 곱하기 세사람이면... 어섯사람인가 말이다.
헛 참, 두사람 더하기 세사람이면... 다섯사람이라는... 숫자놀음을 가지고... '수학'이라며.. 마구 지껄여 대는 인간들... 어찌 개새끼들이라고 아니 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헛 참, 다섯사람 나누기 두사람이면... 두사람과 한사람을 반으로 나누어서 답을 찾아야 하는 것인가 말이다.
진리의길-5002-"삶의 의미?/죽음의 의미?/머리좋은사람?/운좋은사람?/복많은사람?"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해탈.구원.새생명이란?
진리의길-5002-"삶의 의미?/죽음의 의미?/머리좋은사람?/운좋은사람?/복많은사람?"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해탈.구원.새생명이란?-책을 읽은 이유?
헛 참, 그런 숫자들은... 대체, 언제, 어디서.. 누구로 부터 배워먹은 소리인가 말이다.
헛 참, 이와 같이.. '삶의 의미'라는 대체, 어떤 놈들이 아는체 하는 말인지에 대해서는... 미루어 짐작하거나 상상조차 불가능한... 참으로 무식한놈들이... 그대를 현혹하여 농단하려는... 악마, 사탄, 독사의 새끼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일까만은...
헛 참, 엄미, 아빠라는 말은... 언제, 어디서, 누구로 부터 배워 먹은 소리이며.. 나이를 먹었다는 맘은... 언제 어디서 누구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인가 말이다.
헛 참,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기억들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 '녹음기'와 같이... 남들에 의해서 주입되거나, 남들에 의해서 '세뇌당한 소리'들이라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모두가 다 거짓되다"고 아니 할 수 없는 것이며...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하는 것"이라며... 그런 어리석은 사람들의 노예로 살아갈 일이 아니라... '일념법'을 의존하여...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을 통해서.. '마음이 무엇인지, 마음이 어디에 있는 것인지...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이...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책을 읽을 일이 아니라... 그대의 '나'를 찾으라는 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남들이 아는체 하는... 책을 읽는 이유는...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에게.. 세뇌당하는 것일 뿐... '인생에 정답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일념법을 의존하여... '모든것을 다 아는... 전지전능한자로 거듭나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그대의 마음이 소멸되어 사라진다면... 그대와 세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일체유심조'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이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또한 '생명의 원인, 근원은 마음'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귀하고 귀한 인연있는자로서.. 세상에서 가장 복이 많은 사람이며.. 세상에서 가장 지능이 뛰어난 사람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
남들이 다 아는체 하는.. 지식이 아니라, 진리로 깨어나라는 말이며, 진리로 거듭나라는 말이다.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삶, 죽음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