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두기의 고전게임 카페 (의사소통용)
 
 
 
 

카페 통계

 
방문
20250825
446
20250826
285
20250827
210
20250828
203
20250829
277
가입
20250825
2
20250826
6
20250827
3
20250828
4
20250829
2
게시글
20250825
3
20250826
2
20250827
3
20250828
4
20250829
1
댓글
20250825
4
20250826
9
20250827
0
20250828
12
20250829
9
 
카페 게시글
윈도우 자료 신청하기 투니버스 마이컴 특별부록 만화 전문 CD 매거진 Toony Vol.1, 2 신청합니다.
3040박물관 추천 1 조회 216 25.03.23 22:50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3.23 23:07

    첫댓글 사실 이 시절에는 케이블 방송 보급률이 지금만큼 대중적이었던 시절은 아니었죠. 근데 자료는 어디에 있나요?

  • 작성자 25.03.23 23:09

    https://www.youtube.com/watch?v=H3AuL4Dojn8 유튜브 출처

  • 25.03.23 23:48

    그리고 개인적으로 투니버스의 최전성기는 2000년대라고 생각합니다. 저 시절 들어서 케이블 보급이 많이 이루어졌고, 서브 채널로 퀴니(Qwiny)라는 채널까지 있었죠.

    그러다가 대략 2009년 쯤에 들어서 같은 만화만 하는 때가 많아졌고, 2010년대 이후로는 어린이 채널로 성격이 바뀌었습니다.

  • 작성자 25.03.24 00:16

    스마트폰의 보급화와 동시에 어린이채널로 바뀐 시기였네요.

  • 25.03.24 09:43

    다럼쥐님 마자요!

    퀴니, 이 때문에 저 당시 초딩들의 한 달 전화비만 몇 십만 원 넘게 나왔다능요! 저도 그 초딩들 중에서 1명이었어요! ㅜㅜㅜㅎㅎㅎ

  • 25.03.24 11:59

    @마시아 이것 때문에 퀴니를 비롯하여 모든 채널에서 ARS가 전부 사라졌고, 퀴니도 얼마 못가서 폐국되었죠.

  • 25.03.24 12:27

    @다럼쥐 마자요!! (^-^)乃

    다럼쥐님 ‘퀴니’를 돌아보면, 그 시절의 생생한 추억과 감성이 오늘날까지도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고전의 향수는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잊히지 않는다는 말처럼, 퀴니에서 경험했던 그 즐거움과 설렘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저에게 (등짝스매싱으로) 남아 있어요!! >_<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