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요청하기 전에 업로드 불가 목록을 둘러보세요.
1. store.steampowered.com/
2. www.gobujang.com/
3. kr.shop.battle.net/
위 사이트에서 판매중인 게임은 작업하지 않습니다.
판매중이지 않더라도 심의번호가 없는 경우 작업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때는 케이블 있는집은 투니버스 하나밖에 안 봤습니다. 지금도 볼 거 없을때 투니버스부터 먼저 누르는 습관이 생기네요.
요즘 어린 친구들은 공감 못 하는 그 시절 투니버스라면
1. 그 시절 투니버스 로고송(저는 투~니버스)
2. 38번 채널 고정 시절
3. 광고 시작하기 직전 제공자막 화면(요즘은 바로 광고로 넘어가네요)
4. 투니버스 19금 방영 시절
5. 투니버스와 카툰네트워크가 한 채널이었던 시절
6. 중간에 투니뮤직이라고 만화와 한국가요를 같이 방영하던 시절
7. 짱구는 못말려가 방영하지 않았던 시절
8. 투니버스에서 온게임넷 게임프로 방영했던 시절
9. 30분마다 서로 다른 만화가 방영했던 시절(요즘은 같은 만화만 4시간 하는때가 있죠.)
10. 4시엔 투니버스 황금기
첫댓글 사실 이 시절에는 케이블 방송 보급률이 지금만큼 대중적이었던 시절은 아니었죠. 근데 자료는 어디에 있나요?
https://www.youtube.com/watch?v=H3AuL4Dojn8 유튜브 출처
PLAY
그리고 개인적으로 투니버스의 최전성기는 2000년대라고 생각합니다. 저 시절 들어서 케이블 보급이 많이 이루어졌고, 서브 채널로 퀴니(Qwiny)라는 채널까지 있었죠.
그러다가 대략 2009년 쯤에 들어서 같은 만화만 하는 때가 많아졌고, 2010년대 이후로는 어린이 채널로 성격이 바뀌었습니다.
스마트폰의 보급화와 동시에 어린이채널로 바뀐 시기였네요.
다럼쥐님 마자요!
퀴니, 이 때문에 저 당시 초딩들의 한 달 전화비만 몇 십만 원 넘게 나왔다능요! 저도 그 초딩들 중에서 1명이었어요! ㅜㅜㅜㅎㅎㅎ
@마시아 이것 때문에 퀴니를 비롯하여 모든 채널에서 ARS가 전부 사라졌고, 퀴니도 얼마 못가서 폐국되었죠.
@다럼쥐 마자요!! (^-^)乃
다럼쥐님 ‘퀴니’를 돌아보면, 그 시절의 생생한 추억과 감성이 오늘날까지도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고전의 향수는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잊히지 않는다는 말처럼, 퀴니에서 경험했던 그 즐거움과 설렘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저에게 (등짝스매싱으로) 남아 있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