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가 갈리는 <호프> 에 별4개를 주신 이후에 엄청난 공격을 받으신듯
첫댓글 아니 평론가가 본인 소신껏 평론하고 별점 주는거지 본인맘에 안든다고 평론가도 똑같이 줘야 하나 ㅋㅋ 이동진도 참 많이 피곤하고 힘들듯
평론가님 힘내시길
당신은 당신이 싫어하는 영화를 제가 좋아한다는 걸 듣기 싫어할뿐이라는 대목이 너무 공감이 가고...왜이렇게 다른 생각을 바꾸려고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상대에 대한 존중을 못 배워서 그런듯
어째 시대가 지날수록 사람들이 서로 다양성을 존중하는 게 아니라 전체주의로 가는 듯 입으로만 자유 자유 외쳐대지 하는 짓들은 들개떼나 다름없음
자칭 시네필들 호프 욕하다가 이동진이 낮은점수주면 거봐라 내말맞지? 장전중이였는데 높은점수주니 본인 부정당한거같고 빡친거 ㅋㅋ좋은 평가가 공식이되버리면 본인은 안목구린 인간이 되버릴거같으니까
그렇죠 ㅋㅋㅋㅋ 딱 그겁니다
호불호가 갈릴순 있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음 당연히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수있는걸 왜 존중을 못할까..이걸 취향이라 부르고 특히나 예술쪽에선 다양성을 존중 해야하는걸유..
영화뿐만 아님.모든 사회 이슈에 대해서 SNS,커뮤니티 등 전반적으로이런 경향이 만연함.다수가 본인들이 영향력이 크다고생각하면,그냥 그거로 찍어누르려고 하는거.
자기일 하는데 뭐 난리네 ㅋㅋ생각이 다를 수 있지 ㅋㅋㅋ 나참
솔직히 저런애들 좀 역겨움
영화평은 본인이 하는거지 왜 기준을 타인으로 하나
또 가서 야랄들 했나보네 으휴...요즘은 어? 내가 이런데 너가 그렇게 평가를 해? 맛좀봐라! 하고 다름을 인정 안 하고 달려들어서 때리려고만 하니..
요즘 정치 문화계 다 포함해서 건전한 의견인데도 자기랑 의견 다르다고 좌표찍고 테러하는거 더심해진거같음.. 안타깝네요
GV: guest visit의 약어였군요글읽다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하나 배워갑니다
우르르 몰려가서 또 므슨짓들을 했길래 어휴
난 재밌게봄ㅋ영화가 기승전결중기승에서 끝나버려 다들 의아해 하는데그것도 먼가 나홍진의 특릭같은 느낌이랄까
의견은 사실이 아닙니다 멋지네
”당신은 그냥 당신이 싫어하는 영화를 제가 좋아한다고 말하는 게 듣기 싫을 뿐입니다.“이거 진짜 명언이네
화이팅
나는 sns그자체와, sns사회에 적응한 정치의 '마케팅'화가 극단주의를 만들었다고 생각. '표'를 얻기 위해 시민들을 화나게 만들었고, '표'를 얻게 된 뒤에는 화난 시민이 남겨진. 우리가 지금 자주적 민주시민으로 가고 있을까? 민주사회의 껍데기 속에 화난 거수기가 되고 있을까?
늘 응원합니다
잼있게 본영화 평점 낮게 줘서 테러하는건 봤어도 평점 높게 줬다고 뭐라하는건 첨보네 ㅋ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내 생각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는건 정말 조심해야하는데...개인적으로 전 호프 재미있게 봤습니다. 하나의 거대한 영화 오프닝이라고 생각하면서 봐서그런지 재미있었어요 꼭 후속작이 나오기를
너무 재밌게 봐서 이 글에서 콘텐츠 또 올라온다는 저 말에 꽂힘 얼른요!!!!
저 욕하는 사람 주장 중에 하나가 '이동진이 그 전에 평론한 것과 기준이 다르다 이번에 편향적이다' 이러고 있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평론가들은 장르랑 영화가 다르면 평론 기준이 달라지는데 모든 영화를 개연성 탄탄한 서사를 기준으로 평론 할거면 평론가를 왜 함ㅋㅋㅋㅋ
첫댓글 아니 평론가가 본인 소신껏 평론하고 별점 주는거지 본인맘에 안든다고 평론가도 똑같이 줘야 하나 ㅋㅋ 이동진도 참 많이 피곤하고 힘들듯
평론가님 힘내시길
당신은 당신이 싫어하는 영화를 제가 좋아한다는 걸 듣기 싫어할뿐이라는 대목이 너무 공감이 가고...왜이렇게 다른 생각을 바꾸려고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상대에 대한 존중을 못 배워서 그런듯
어째 시대가 지날수록 사람들이 서로 다양성을 존중하는 게 아니라 전체주의로 가는 듯 입으로만 자유 자유 외쳐대지 하는 짓들은 들개떼나 다름없음
자칭 시네필들 호프 욕하다가 이동진이 낮은점수주면 거봐라 내말맞지? 장전중이였는데 높은점수주니 본인 부정당한거같고 빡친거 ㅋㅋ
좋은 평가가 공식이되버리면 본인은 안목구린 인간이 되버릴거같으니까
그렇죠 ㅋㅋㅋㅋ 딱 그겁니다
호불호가 갈릴순 있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음 당연히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수있는걸 왜 존중을 못할까..이걸 취향이라 부르고 특히나 예술쪽에선 다양성을 존중 해야하는걸유..
영화뿐만 아님.
모든 사회 이슈에 대해서
SNS,커뮤니티 등 전반적으로
이런 경향이 만연함.
다수가 본인들이 영향력이 크다고생각하면,
그냥 그거로 찍어누르려고 하는거.
자기일 하는데 뭐 난리네 ㅋㅋ
생각이 다를 수 있지 ㅋㅋㅋ 나참
솔직히 저런애들 좀 역겨움
영화평은 본인이 하는거지 왜 기준을 타인으로 하나
또 가서 야랄들 했나보네 으휴...요즘은 어? 내가 이런데 너가 그렇게 평가를 해? 맛좀봐라! 하고 다름을 인정 안 하고 달려들어서 때리려고만 하니..
요즘 정치 문화계 다 포함해서 건전한 의견인데도 자기랑 의견 다르다고 좌표찍고 테러하는거 더심해진거같음.. 안타깝네요
GV: guest visit의 약어였군요
글읽다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하나 배워갑니다
우르르 몰려가서 또 므슨짓들을 했길래 어휴
난 재밌게봄ㅋ
영화가 기승전결중
기승에서 끝나버려 다들 의아해 하는데
그것도 먼가 나홍진의 특릭같은 느낌이랄까
의견은 사실이 아닙니다 멋지네
”당신은 그냥 당신이 싫어하는 영화를 제가 좋아한다고 말하는 게 듣기 싫을 뿐입니다.“
이거 진짜 명언이네
화이팅
나는 sns그자체와, sns사회에 적응한 정치의 '마케팅'화가 극단주의를 만들었다고 생각. '표'를 얻기 위해 시민들을 화나게 만들었고, '표'를 얻게 된 뒤에는 화난 시민이 남겨진. 우리가 지금 자주적 민주시민으로 가고 있을까? 민주사회의 껍데기 속에 화난 거수기가 되고 있을까?
늘 응원합니다
잼있게 본영화 평점 낮게 줘서 테러하는건 봤어도 평점 높게 줬다고 뭐라하는건 첨보네 ㅋ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내 생각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는건 정말 조심해야하는데...개인적으로 전 호프 재미있게 봤습니다. 하나의 거대한 영화 오프닝이라고 생각하면서 봐서그런지 재미있었어요 꼭 후속작이 나오기를
너무 재밌게 봐서 이 글에서 콘텐츠 또 올라온다는 저 말에 꽂힘 얼른요!!!!
저 욕하는 사람 주장 중에 하나가 '이동진이 그 전에 평론한 것과 기준이 다르다 이번에 편향적이다' 이러고 있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평론가들은 장르랑 영화가 다르면 평론 기준이 달라지는데 모든 영화를 개연성 탄탄한 서사를 기준으로 평론 할거면 평론가를 왜 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