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릭 라인펠트와 앙겔라 메르켈
지금 유럽은 거의 더럽혀지고 파멸하는 단계로 가고 있는 듯합니다. 이에는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가장 심각한 것은 바로 무분별하게 받아들인 난민들입니다.
자신들을 받아준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도리어 그 사회를 파괴하는 자들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것도 막대한 재정적인 부담을 떠안기면서 말입니다.
프레드릭 라인펠트(요한 프레드릭 라인펠트 ˈfrěːdrɪk ˈrâjnːfɛlt, Fredrik Reinfeldt)는 1965년생으로 2006년부터 2014년까지 스웨덴 총리를 지낸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는 무분별한 난민 정책으로 세계 최고의 복지국가요 평화롭던 스웨덴을 세계에서 인구당 살인율이 가장 높은 위험한 곳으로 전락시킨 자이기도 합니다. 특히 많은 범죄조직이 난민 가족의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어린아이들을 살인 무기로 고용해 청부살인을 저지르게 된 것입니다. 범죄율이 급격하게 치솟고 그렇게 아름답던 스웨덴은 빠르게 무서운 몰락의 길을 내리달리게 된 것입니다.
독일도 마찬가지입니다.
1954년생인 앙겔라 메르켈 Angela Dorothea Merkel이 2005년부터 2021년까지 무려 16년간 독일의 총리 자리에 앉아 있는 동안 독일은 제대로 병들고 망해버렸습니다.
국방을 미국에 의존하고 경제적으로는 중국의 속국이 되다시피 하였습니다. 그리고 러시아의 값싼 가스에 독일을 맡겨버린 결과로 독일은 심각한 경제적, 사회적 난관에 부딪히게 된 것입니다. 거기에다 스웨덴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수많은 난민과 이민자를 마구잡이로 받아들인 것도 큰 몫을 차지합니다.
난민 천국이라 불리는 독일에서 2015년부터 급격하게 늘어난 난민의 숫자가 현재 총 400만에 달하며(수많은 불법체류자를 포함하면 이 숫자는 더 크게 늘어납니다) 그 가운데 전쟁을 피해 들어온 우크라이나 피난민이 150만에 이르고 있는 등 수많은 난민이 독일로 들어와 전통적이던 게르만 민족이 세운 건강하고 훌륭한 국가를 파괴하고 쇠퇴하게 해버렸습니다.
저희가 살고 있는 독일 최고의 아름다운 휴양도시인 프라이부르크 Freiburg만 해도 길거리엔 온통 아랍인들을 비롯한 난민들이 남루하거나 위험한 모습으로 오가며, 그들이 배설하고 마구 내어다 버린 오물들로 인하여 수많은 사람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시리아 출신 난민이 흉기를 휘둘러 3명을 살해하거나 아프가니스탄 출신의 난민신청자가 경찰관을 찔러 중상을 입히는 등 난민 범죄가 급증하자 뒤늦게 시리아 난민 중 80%를 다시 본국으로 돌려보내려고 하는 등 반이민 정책으로 돌아서고 있지만 이미 때는 늦어 독일이 망가질 만큼 심하게 망가져 버렸습니다.
성실한 독일 국민이 낸 세금으로 난민들 집 주고 공부시키고 밥 먹이고 의료비 지원하고 옷을 입히니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제가 청춘을 보낸 벨기에의 수도인 아름답고 평온하던 브뤼셀 Brussel만 해도 인구의 80%가 이민자요 난민들입니다. 도시 자체가 슬럼화되었고 경찰이 막을 수 없을 지경으로 범죄가 늘어났습니다.
원래 그곳에 살던 벨기에인들은 단 20%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비단 스웨덴이나 독일, 벨기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영국을 포함한 유럽 전체가, 청정구역이던 노르웨이와 핀란드까지 난민이라는 족쇄에 채여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심하게 허물어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엄격한 이민정책으로 국경을 지킨 스위스만 겨우 살아남고 있을 정도입니다.
이젠 제가 1989년에 만난 아름답고도 매력적인 유럽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비극이 앞으로 더 심각해질 것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몹시도 무겁게 내려앉아 버리고 맙니다.
더 무서운 것은 사탄으로부터 시작된 비열하고도 흉악한 죄악이 유럽뿐만이 아니라 온 세상을 덮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에베소서 5: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