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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 게시판 [발언] 2021년은 PC의 부활의 원년이 될 수 있을까?
이군배 추천 3 조회 1,709 20.09.08 00:01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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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9.08 17:09

    첫댓글 개인적으로는 4K 등장시점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4K 영상장치(TV, 모니터)도 예상보다 상당히 느리게 보급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요소가 있지만 하드웨어를 갖추고 있다고 해도 소비해야할 영상컨텐츠가 보편화되지 않으면 어렵죠. FULL HD 등장 시점 PC 활약상을 생각한다면 현시점에서는 그 역할이 많이 줄어 들었다고 생각됩니다.

  • 작성자 20.09.08 17:35

    제 생각엔 아날로그에서 HD로 가는 대중화 기간이 10여년 정도 걸렸다면, HD에서 4K는 5년도 안 걸렸다고 봅니다. 물론 콘텐츠에 의한 기간은 아닙니다.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이야기 하는 것인데, 그 하드웨어적인 부분이, 콘텐츠 없이 가격으로 대중화가 되었다고 봅니다. 저는 이 글에서 8K 대중화는 좀 더 시간이 걸리겠지만, 활성화는 2021년부터는 시작이 되어, 대중화는 2022년 이후부터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적어도 HD→4K로 대중화 되는 시간과 4K→8K로의 대중화 속도는 별반 차이가 없지만, 제 생각엔 8K가 사실상 2019년(LG-소니 8K TV 첫 출시)에 시작이 되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4K→8K로의 대중화 속도는 HD→4K로 대중화 속도보다 빠르다고 봅니다. 물론 하드웨어적인 발전과 가격 변화를 기존으로 본것입니다. 콘텐츠는 상당히 더딜 것으로 보입니다. 해서 1~2년 후 8K TV가 대중화 되더라도, HD/4K 콘텐츠를 보는 시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구 1~2년 후, 8K TV가격과 4K TV가격 차이가 크지 않아, 8K TV는 그렇게 대중화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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