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fbykrYAZZUc
- 채널명은 바뀔 예정 (이스타라는 채널명은 이스타가 새로운 채널로)
- 싸운거 아님
- 이 채널에서 하고 있는 일 중에 이주헌 스스로 역할이 어느 정도일지 생각했고
냉정하게 돌아봤을 때 나의 역할이 적었다고 생각. 추멘 없이도 축구채널로 잘 돌아갈 거라고 생각함.
- 새로운 도전 위해 떠난다. 되게 달라진걸 하는건 아닐 거다.
- 추멘은 스스로의 방송 컨텐츠를 진행하고 옆 스튜디오에서는 박종윤이 입중계를 하고 있는데
'어 이거 뭐하고 있는거지?' 하는 마음, 괴리감이 들어서 회사에서 나와서 내거 하자 생각
- 추멘이 히든풋볼은 한다. 박종윤도 회사에서 어떤 이름으로 할지 모르겠지만 축구 컨텐츠 하고
사견) 이스타티비의 지향점과 추멘 본인의 방송 방향이 다른 것 같고 독립에 가까운듯
첫댓글 아니 그러면 채널명도 바뀌나요?
기존 채널은 기존 채널 운영진 (박종윤 등) 이 가져가는건가요?
박종윤 단독대표로 갈듯함
기존 채널은 박종윤이 이름 바꿔서 유지할 듯 하고 이스타 티비 이름은 이주헌이 가져가서 새로 채널 판다고 하네요
@GOAT.Leo 채널명 비중도 클텐데 나간다고 그냥 주는거 멋지네요
@Four Four Two 이스타 자체가 이주헌이다 보니 너무나도 당연하게 형이 쓰는게 맞다고 하네요.
엥??
ㄷㄷㄷㄷ
사유는 얘기 안하던가여??
라이브 중이에요 듣는 중
본인이 더이상 할수있는게 없고 단독으로 본인 하고 싶은거 할듯함 숲이나 새로운 이스타티비에서
개인방송 위주로 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추멘은 전부터 개인 스트리밍에 욕심 있어보였는데 그래서 그런건가 감컴퍼니도 들어갔고
헐 아니 왜?
충분히 회사 소속으로 할 수 있는것들 아닌가?
박종윤이 대부분 영상 나오는 반면 이스타는 너무 빈도가 적고 수입도 나눠갖는게 미안했나봐요
추구하는 방향이 다른게 큰 것 같네요. 추멘 발언을 빌리자면 본인은 본인 방송 하고 있는데 옆 스튜디오에서 입중계 하고 있으면 본인도 본인 일 하는건데도 “내가 이게 뭐하고 있는건가..?” 이런 생각도 들었다는거보면..
추맨은 스트리머로 가려는듯하네요
흠 둘 다에게 좋은 선택일지..
이게 맞다고 생각함
이스타는 종윤이형이 전부 끌고감
추멘은 있으면 재밌고 좋은데 반드시 있어야 하는 건 아님
큰 결정했네 주헌이형
오... 충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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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를 예시로 드니까 이해가 되네요
정반대 아닌가요? 이스타랑 히든풋볼 네이밍은 추멘이 가져가고 지금의 이스타티비랑 히풋은 나중에 닉변한다고 말한거 같은데
채널명은 이스타가 그대로 가지고 가고 기존 채널은 채널명 변경할거 같아여.
히풋도 이스타가 개인채널로 가지고 가기로 합의.
대신 지분 x, 본인 몫 없이 그냥 나간다는.
헐랭
홍철 없는 홍철팀임? ㄷㄷ
추멘 텐션이랑 추멘 롤이 있는데 이건 둘다 타격 클거같은데
개인적으론 추멘의 독립성공 가능성과 상관없이 그간의 이스타라는 채널에서 추멘이 하다못해 입중계 하나를 할때도 편안해보이지 않았음 추멘은 해축을 봐도 한팀만 딥하게 응원하는 쪽이 아니라 그렇다고 저는 보는데, 또 한편으로는 개인적으로 대중성은 이스타가 더 있다고 생각도 듬.
저도 유럽의 어느 한팀을 딥하게 응원하는 편이 아니라 그런지 저는 저같은 사람이 한국에 훨씬 많다고 봐서
추멘의 역할이 엄청 큰것같은데.. 걱정이군요
역할
@얀 오블락 여콸
박재범이 aomg 하이어 떠나고 모어비전 설립할 때랑 비슷한 느낌ㄷㄷ
헐
헐...히든풋볼케이 어디서 보나 ㅠㅠ k 리그 라운드 끝나고 그거 들으면 딱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