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회사가 되어버린 유럽의 명차 회사
‘적대적 지분 매집’이라는 경제학 용어가 있습니다. 공개적으로가 아니라 아무도 모르게 은밀하게 지분을 사 모으는 행위를 말합니다.
중국의 ‘지리자동차회사’를 창립한 ‘리 슈푸 Li Shufu’는 2010년, 한국 돈으로 약 2조 원을 들여 북유럽 스웨덴의 명차인 볼보 Volvo를 사들였습니다.
그 후 그는 아무도 모르게 은밀히 독일의 벤츠 Benz 자동차의 모회사인 다임러 Daimler의 주식을 사들였고 결국 2018년에 다임러의 최대 주주 자리에 올라섰습니다. 경천동지할 일이었습니다.
독일 명차 벤츠가 더는 독일 자동차가 아닌 중국 자동차가 되었고 그로인해 브랜드 가치가 나락으로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프랑스 감성을 지닌 자동차회사인 푸조 Peugeot와 씨트로엥 Citroën 역시 중국 공산당 자본의 공격을 받아 넘어 가버렸습니다.
그리고 르노코리아 Renault Korea도 마찬가지입니다. 원래는 삼성자동차였는데 경영악화로 회사를 프랑스 르노에 매각했고 2023년에 중국 지리자동차가 르노코리아의 지분 34%를 매수하였습니다.
모두 중국 공산당의 더러운 자본에 잡아 먹혔습니다. 독일 차도, 프랑스 차도 모두 저질스러운 중국 차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소비자들은 하나둘씩 과거의 명차였던 그 차들을 떠날 것입니다. 결국, 중국은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나쁜 짓을 하며 이웃을 괴롭히고 죽이는 개인이나 집단은 망해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평화가 오기 때문입니다.
중국이 갖고 있는 세계 최고의 타이틀을 몇 개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신생아를 삶아 판매(영아탕)’ ‘사람을 죽여 장기를 뽑아 판매(장기이식산업)’ ‘마약제조 및 유통’ ‘부정선거’ ‘영토침탈’ ‘부실전축’ ‘오줌 맥주’ 쥐 오줌 범벅 고춧가루‘ ’납치, 살인, 노상 방뇨’ ‘관광객 추태’ 등입니다.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더러운 짓과 사기와 추악함과 잔혹한 범죄의 거의 대부분은 중국인들에 의해 저질러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제일 저질스럽고 추한 자기들이 제일 잘 낫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제주도를 비롯한 여러 지역도 급격하게 중국영토가 되어 중국화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중국 공산당은 자국 내의 기독교를 핍박하고 선교사를 추방하며 교회를 파괴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들은 가히 악마적이라고 불러도 부족할 정도로 사악할 뿐입니다. 중국 여행 가지 마시고 중국 제품 사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그들도 살려야겠기에, 불쌍한 중국인들이 속히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