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6일 안성에서
10대 5명이 렌트카를 몰고
제한 속도 80km를 넘어 135km로 질주하다가
빗길에 미끌어져 건물 외벽을 들이박아
타고 있던 5명 전원이 사망함.
이들은 모두 면허가 없었으며
보시다시피 차는 폭주를 해
만약 지나가는 사람이 있었으면
무고한 사람이 죽을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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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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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5명이 죽었는데도 사람들이 불쌍하지 않다고 하는 사건
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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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4 18:2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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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기억난다 유튜브 댓글에서도 기사댓글에서도 잘갔네 혼자죽어서 이런댓글 있었음
잘죽었군
잘가
엄한사람 안다쳐서 너무다행
나이가 들면서 인간의 존엄성이나 권리 등은 평등하다는 것에 매우 동의하지만, 모든 인간의 생명적 가치가 동등하다는 것에는 동의하지 않음. 죽어서 없어져야 할 사람도 진짜 많다고 보기에.
잘갔네
남들 생명에 피해안끼치고 간거는 칭찬한다
어우 처음에 검은차주분 클날뻔했네
잘했네
훔친건가
놀랍게도 렌터카..
분실 면허증으로 대여..
불법 렌터카 업체였던걸로 기억해요
;;;
부모만 불쌍하지. 콩콩팥팥 이려나
건너 건너 아는 사람 집 자제들이라 지역사회에서 당시에 두고 두고 회자 되었던.,
건물주만 불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