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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십니다.
이사야 55:11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환경은 변해도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습니다.
2. 믿음의 말은 절망을 희망으로 바꿉니다
여리고 사람들은 문제만 보았습니다.
"물이 좋지 않습니다."
"땅이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그러나 엘리사는 문제보다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믿음은 현실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열 명의 정탐꾼은 거인을 보았지만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다윗은 골리앗의 크기를 보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을 보았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절망의 언어보다 소망의 언어를 사용합니다.
3. 하나님의 역사는 근원을 고치십니다
엘리사는 물이 흐르는 근원으로 갔습니다.
하나님은 겉모습만 고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근본을 고치십니다.
예수님도 병든 몸만이 아니라 죄로 병든 영혼을 고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뿌리가 살아나고 근원이 회복됩니다.
어느 농부가 해마다 열매가 맺히지 않는 나무 때문에 고민했습니다.
열심히 가지를 자르고 잎을 손질했지만 변화가 없었습니다.
한 전문가가 와서 말했습니다.
"문제는 가지가 아니라 뿌리입니다."
뿌리를 살리자 나무는 다시 살아나고 풍성한 열매를 맺었습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환경만 바뀌면 행복할 것 같지만, 하나님은 먼저 우리의 심령을 만지십니다.
근원이 회복되면 인생이 달라집니다.
결론
"그 물이 엘리사가 한 말과 같이 고쳐졌더라."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고쳤다."
"내가 너와 함께한다."
"내가 네 길을 인도한다."
그 말씀을 믿고 붙들 때, 우리의 삶도 "한 말과 같이" 이루어지는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주여, 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게 하시고,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지는 은혜를 보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