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모난 판으로 만들기~~

집이 튼튼하겠네. 집의 구조를 튼튼히 하기 위해서
하드보드지를 사용한 아이디어가 좋았음~

무엇을 만드는 것일까~~~

아이디어를 구상도로 형상화 시킨 태림이.
역시 스케치를 한 번 해보는 것이 집을 짓는데 유용하지~

용기가 만드는 것 같다~

남자들은 주로 성을 쌓는다....
모둠이라서 스케일도 크구나~~

이상하게 남자들은 벽돌을 이용해서 성을 쌓는다...

포즈들은 모두 한포즈씩 하는뎅~~

집앞 잔디를 푸르게 푸르게~~~
근데 누구지?

집을 견고하게 하기 위해 기둥을 튼튼하게 세웠구나~

언제나 스케일이 가장 큰 민경이~
되든 안되든 그 도전 정신은 높히 살만하다.
옆에서 아빈이가 도와주나 보구나.

은혜가 하두 손을 써서 결국 오른 손 봉쇄...
빨랑 은혜 손이 나았으면...
역시 다빈이는 준비가 완벽하군.
분홍색 토시까지..
첫댓글 상우님/ 건축업자 두목 맡으셨우?
가르치는 아이들인가 보군요...^^
애들 예쁘네요. 사진 아래 달려 있는 글 쓴 사람 맘도 예쁘고요. ^^
조아요조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