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도화 꽃이 이쁘게 핀지도 벌써 2달 가까이 되었네요~
물론 작년과 마찬가지로 제초제 한방울 치지 않고 비료 또한 한알도 뿌리지 않습니다.
초생재배를 원칙으로 발효미생물을 만들고 우분으로만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공기 맑고 산에서 내려오는 깨끗한 물로 농사짓고 있습니다.

옆지기와 열심히 봉지를 싸고 있습니다. 마누라 얼굴이 뜨거운 햇살에 얼굴이 복숭아 빛이 되었네요.


이렇게 2주간 봉지를 싸고 7월 중.하순이면 맛있는 복숭아를 수확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구경오시면 틈틈히 농사일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pin203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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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맛있는 복숭아.체리를 만들께요~
ㅎㅎㅎ... 훌륭하십니다요....
전에는 몰랐는데... 자연이 주는 만큼 수확한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복숭아 딱딱한건가요?
아님 물렁한 백도 인가요?
딱딱이도 있고 물렁이도 있지요~ 용질. 불용질. 반용질이라고 합니다.
@영동복숭아 아~~그렇군요
저는 사먹어보긴해도
잘모르거든요
빨갛고 딱딱한걸 저는좋아합니다 ㅋㅋ
사먹고 싶네요 ~^^
황간 살아요~~
블러그에 놀러갈께요ㅎ
아디가 힐링이네요. 영동중에서 예전에는 황간이 제일 좋은곳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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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예전에 가끔 들러 과일을 사곤했죠!! 원래 사장님 그대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