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복은 건강과 인연복인데.
젊은 날은 허세에 버린 귀인들.
생사를 겪은 사고와 병. 장애인 됨.
작은 형님. 어머님을 잃은 수급자로 허무하게 날라간 중년.
지금도 건강과 귀인이 없는 첩첩산중을 벗어나려고 애를 쓰지만 건강이 더 망가질까 두려움이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게 사람이므로 도와주지 않아도 사라지지 않고 말없이 옆에 있어주기만 하여도 괜찮은 친구, 인연이지.
지금에서 벗어나야 하는데.
일어서야 하는데.
법신불사은이시여.= 진리이시여.
제가 수급자를 벗어나는 건강과 직업을 갖게 해 주시옵소서.
살아오며 지은 죄와 받은 은혜를 조금씩이라도 속죄와 보은.
봉사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_()_

카페 게시글
맑은 자유게시판
소 원
이 봉 호
추천 1
조회 126
18.02.01 00:5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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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잠시 들려 즐감하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심미타_()_
소원성취하소서_()_
감사합니다_()_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자심미타_()_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꼭 이루어 지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자심미타_()_()_()_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_()_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자심미타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