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실물을 알 수 있는 사진
2. 닉네임
안젤라, 세례명입니다
3. 생일
1월22일(양력)
4.사는 동네/일하는 동네
화성/ 수원
5. 이상형/사랑하는 사람과 하고싶은것
무례하고 매너없고 허세심한사람만 아니면^^
소소한 일상들을 함께하는것!
6.좋아하는 음식/못 먹는 음식
해산물/빵 종류 별로 안좋아합니다
7. 주량과 술버릇
술을 사랑하는 편이고 적게 먹는건 아니라고 주위에서 그러더라구요
주사...... 음...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8. 지금 바라는 소원
올한해 무탈하게 보내는 것
9. 탱고를 시작하게 된 동기/ 탱고 댄스 경력
지인이 추천하셨는데 점점 허리도 어깨도 굽는것같아 운동삼아 시작해보게 되었습니다
완전 몸치에 춤을 일도 춰본적이 없어서 걱정이 태산입니다
10. 여가시간에 하는 / 하고 싶은 거
책과 공연 보는것을 무지 좋아하는데 바빠서 거의 못하고 있습니다
11.가고 싶은 장소 나라
잠비아, 봉사활동 가보고 싶습니다
12. 탱고란
엄청난 부담감과 설레임을 동시다발로 안겨주고 있는 것!
13. 127기 지원 동기
지인의 적극적인 추천과 멋있게 늙고 싶다는 소망을 이루기위함?!
14. 하고 싶은 말
지금 목표는 8주를 결석없이 참석하는 것인데 제가 완전 초보라 다른분들께 민폐가 될까 우려됩니다ㅠㅠ 넓은 아량으로 거두어 주십시요
15. 창이, 챠니님 지목 드리겠습니다
첫댓글 안젤라님 환영합니다 ~~^^
즐거운 탱고의 품에 오신 것 축하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가득하실 거에요~~
애주가 동지~ 반가워용~~~!!!! 탱고가 자세 교정엔 확실히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마음 느긋하게 천천히 하시면 어느새 탱고가 안젤라님 몸에 젖어 있을 갓이라 믿어요^^ 글고 127기 내에 독서모임 소모임이라도 함 해볼까요?
탱고로 멋있게 나이들어보아요
저도 세례명인데 반갑습니다~
우린 늙어가는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함께 탱고로 푹 익혀보아요~
모두의 응원에 힘입어 끝까지 완주해보겠습시다 감사합니다^^
조금 먼곳에서 오시지만
내가 좋아하는것만큼 나를 성장 시키는 탱고
이번 127에서 열정을 함께 불태워 보아요.^^
안젤라님 :) 수업듣고 수쁘나오시고, 이렇게 자주 나오시기만 하면 실력이 저절로 는답니다. ㅎㅎㅎ
왜냐하면- 쏠땅에는 초급 기수를 도와주시는 도우미와 선배님들이 줄줄이 대기중이시기 때문이지욥! 크하하하하하
보통 땅게라들은 처음에 실력이 쑤우우우욱 늘어나니까, 충분히 즐기실 수 있을거에요~
걱정 마시고 자주 얼굴 뵈어요 ^^
탱고가 길게 봐야 하는 춤이라서
몇 달 먼저 시작은 큰 의미 없어요
화이팅 입니다~!
탱고의 기본은 바른 자세임으로 제대로 배우시면 허리나 어깨 굽는 것 고치는데 도움이 크게 되실 겁니다. 우아해지거든요 다만 정석대로 안하면 오징어되요 ㅋㅋㅋㅋ
우리 모두 탱고 초보~~
같이 완주해보아요!!!
안젤라님^^ 격하게 많이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