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활동한지 40년 넘어서
처음으로 KBS 아침마당 게스트로 나와서
최수종이 언급하기로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놀고 싶은 거 다 놀고 싶지만
배우를 직업으로 삼으면서 먹는 거,
하고 싶은 거 절제 확실히 하고 대본/책 보는 걸 계속하면서
운동 열심히 한다고 함.
(40년 넘게 이걸 계속 지키면서 생활하고 있다고 함)
그런데 최불암 선생님 뒤를 이어 <한국인의 밥상> MC가 되면서
못 먹었던 음식들 편안하게 먹는 중이라고 함
어느새 <한국인의 밥상> MC 된 지도 1년이 넘었다고
첫댓글 오호
더 보여주세요 팬입니다
개인적으로 어머니가 가끔 보실 때 같이 보는데 최수종이라는 배우님은 뭔가 인간이 자연을 볼 때처럼 그냥 잔잔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시는 것 같음
좋은 표현이에요 자연을 볼때처럼 잔잔하고 편안한 느낌. 그리고 공감해요!
적임자다 ㄹㅇ
최불암선생님이 했을때보다 아무래도 나이가 적은 편이라 이곳저곳 돌아다니는데 상대적으로 제한이 없고 80년대 하이틴 스타 출신이다보니 마을사람이랑 잘 어울려서 먹방 잘 하는거 같아요.
이젠 나이 많지 않나 머리숱 엄청 풍성하네
한국인의 밥상은 잔잔해서 좋아요 ㅎㅎ
수종이형 항상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