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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친딸 아니야" 엄마의 고백 듣고 소녀가 보인 행동
강동원의 아내 추천 0 조회 11,841 16.11.11 08:25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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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6.11.11 08:55

    7

  • 16.11.11 08:58

    99

  • 16.11.11 09:31

    10

  • 친엄마가 아니더라도 둘은 이미 가족인데요..ㅠㅠ

  • 16.11.11 08:40

    뭐라고눈물나 ...ㅠㅠㅠㅠ

  • 16.11.11 08:54

    낳아야만 엄마인가, 키워준것도 엄마지...아ㅠㅠ

  • 16.11.11 08:54

    오 난 친엄마 아니니까 잘 보이라고 협박했단 내용일 줄 당연히

  • 16.11.11 09:02

    나였으면 키워준 엄마랑 살래

  • 아...ㅠㅠㅠㅠㅠㅠ 키워주는 것도 충분히 엄마인데..ㅠㅠㅠ 친엄마는 딸을 잃어버렸던건가..ㅜㅜ

  • 난 엄마가 지금 당장 내엄마가 아니래도 엄마랑 살래ㅠㅠ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낳아준 엄마인데도 가끔 날 왜 낳아서 이 고통을 느끼게하나 싶고 괜히 원망스럽고 그런적 많앗는걸! 여시가 느끼는 감정에 대해서 죄책감갖지말오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감정이라고 생각된당 ㅇㅇ

  • 16.11.11 10:02

    아 .............

  • 16.11.11 10:02

    눈물나...

  • 16.11.11 10:14

    난 우리엄마 못잃어 엄마없인못살아

  • 16.11.11 10:32

    낳아준 정보다 키운 정이 훨씬
    크다고 생각해. 지금 우리엄마가 내 친엄마가 아니라고 해도 친엄마 얼굴 보거나 돌아갈 생각 1도 없어. 엄마는 우리엄마 하나뿐이야

  • 16.11.11 10:41

    이런기사볼때마다느끼는데 영어지문 번역본보는것같움 이글의 분위기는? 이글에서 she가 가르키는 인물이 다른것은? 이질문에나올것같은 지문느낌

  • 작성자 16.11.11 12:54

    잃어버렸대도 왜 2년이나 지나서 찾아왔대? 나같음 키워준엄마랑 같이살거야 정1도안생길듯

  • 16.11.11 13:33

    떨어져 지내야할 사정이 있었겠지

  • 16.11.11 21:12

    난 평생 엄마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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