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개국 공신 장항준 감독이 ‘천만감독’이자 ‘거장항준’이 되어 돌아온다.
28일 OSEN 취재 결과, 장항준은 최근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촬영을 마쳤다. 이번 촬영에는 장항준을 비롯해 가수 적재와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함께 했고, 이들의 출연분은 오는 8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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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이 함께하는 이번 ‘꼬꼬무’ 이야기는 ‘역사 특집 : 홍위, 노산, 단종’으로, ‘오래전 그날 이야기’이자 ‘꼬꼬무’ 최초의 조선 시대를 다루며 단종 이야기를 펼친다. 장항준 감독은 169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단종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이번 편에서 장항준 감독은 오랜만에 이야기꾼 자리에 앉아 ‘절친’ 장현성에게 단종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적재는 ‘58년만의 복수-착혈귀를 찾아라’, ‘숭례문 방화 사건-610년만의 붕괴’에 출연하며 ‘경력직 꼬물이’로 이번 편에 함께 하며,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은 이번 출연이 첫 ‘꼬꼬무’ 출연인 만큼 신입 꼬물이로서의 리액션이 기대된다.
첫댓글 음 그럼 누가빠지나? 아님 안빠지고 4인인가
나오네요 장현성이 반대로 게스트
주제가 단종이라 한회 특별편인듯
@서스날 다시보니 한회만인거 같네유
단종 이야기다!!?
오 이채영 나온다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