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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그들의 수고보다 믿음을 보셨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하나님은 완벽한 사람을 찾으시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사람을 찾으십니다.
믿음은 기적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기도하는 곳에 은혜가 임하고,
포기하지 않는 곳에 역사가 일어납니다.
2. 플러스 알파의 은혜는 기대를 뛰어넘습니다
중풍병자가 원한 것은 걷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먼저 말씀하셨습니다.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사람들은 병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했지만 예수님은 죄가 더 근본적인 문제임을 아셨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병보다 먼저 영혼을 고치셨습니다.
우리도 종종 눈앞의 문제만 해결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문제 해결을 넘어 우리 자신을 변화시키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는 언제나 기대 이상입니다.
3. 플러스 알파의 은혜는 삶을 새롭게 합니다
예수님은 마지막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중풍병자는 즉시 일어났습니다.
놀라운 것은 그가 침상에 기대어 살던 사람이었는데 이제는 침상을 들고 가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은혜는 단순히 문제를 해결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은혜는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하나님의 플러스 알파의 은혜는 인생을 새롭게 만듭니다.
감동적인 예화
어느 어린아이가 아버지에게 낡은 시계를 선물 받았습니다.
아이의 눈에는 오래되고 가치 없어 보였습니다.
그러나 시계 수리공에게 가져갔더니 매우 귀한 골동품이라고 말했습니다.
가치는 보는 사람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람들은 중풍병자를 무능한 환자로 보았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의 은혜를 나타낼 사람으로 보셨습니다.
사람은 우리의 현재를 보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미래를 보십니다.
결론
중풍병자는 병 고침을 원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것이 플러스 알파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플러스 알파의 은혜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는 것 이상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내가 네게 구한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주리라."
이 은혜가 여러분의 가정과 교회와 삶 가운데 충만하기를 축복합니다.
"주님, 내가 구하는 것에 만족하지 말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플러스 알파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