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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별이 노래하는 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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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그리움/이은상 시 홍난파 곡 소프라노 송광선
남찬우 추천 0 조회 132 26.04.28 22:46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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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28 23:55

    첫댓글
    뉘라서 저 바다를 밑이 없다 하시는 고 백천길 바다라도 닿이는 곳 있으라만 님 그린 이 마음이야 그릴수록 깊으이다.
    하늘이 땅에 이었다 끝 있는양 알지마소 가보면 멀고 멀고 어디 끝이 있으리오 님 그린 저 하늘 같아 그릴수옥 머오이다.
    깊고 먼 그리움을 노래 위에 얹노라니 정회는 끝이 없고 곡조는 짜르이다 곡조는 짜를지라도 남아 울림 들으소서

  • 작성자 26.04.28 23:58


    소프라노 송영선 선생님의 노래에 사진은
    조수미 선생님의 모습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독자 분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감사함다.

  • 작성자 26.04.28 23:58

  • 작성자 26.04.28 23:58

  • 작성자 26.04.28 23:58

  • 작성자 26.04.28 23:59

  • 작성자 26.04.28 23:59

  • 작성자 26.04.2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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