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이은상 시 홍난파 곡 소프라노 송광선
| 뉘-라서 저 바다를 밑이 없다 하시는고 백천길 바다라도 닿이는 곳 있으리만 님 그린 이 마음이야 그릴사록 깊으이다 하늘이 땅에 이었다 끝 있는 냥 말지마소 가보면 멀고 멀고 어디 끝이 있으리오 님 그린 저 하늘 해 그릴사록 머오이다 |
뉘라서 저 바다를 밑이 없다 하시는 고 백천길 바다라도 닿이는 곳 있으라만 님 그린 이 마음이야 그릴수록 깊으이다.
하늘이 땅에 이었다 끝 있는양 알지마소 가보면 멀고 멀고 어디 끝이 있으리오 님 그린 저 하늘 같아 그릴수옥 머오이다.
깊고 먼 그리움을 노래 위에 얹노라니 정회는 끝이 없고 곡조는 짜르이다 곡조는 짜를지라도 남아 울림 들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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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라서 저 바다를 밑이 없다 하시는 고 백천길 바다라도 닿이는 곳 있으라만 님 그린 이 마음이야 그릴수록 깊으이다.
하늘이 땅에 이었다 끝 있는양 알지마소 가보면 멀고 멀고 어디 끝이 있으리오 님 그린 저 하늘 같아 그릴수옥 머오이다.
깊고 먼 그리움을 노래 위에 얹노라니 정회는 끝이 없고 곡조는 짜르이다 곡조는 짜를지라도 남아 울림 들으소서
소프라노 송영선 선생님의 노래에 사진은
조수미 선생님의 모습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독자 분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감사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