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p/DbVLsRCE2-u
첫댓글 아니 넘 무서웠어요 ㅋㅋㅋ
그때 나감독 표현하는게 포커스를 황석정 배우를 포커스로 둬서 사람의 잔혹함? 광기?를 보여주는거 같았음외계인도 결국 사람임을 표현하면서 사람이 사람을 죽일때의 광기를 보여준 장면이 아닌가 싶음
K-한지 조에였죠 ㅎㅎ
대사 마지막이 심하게 거슬렸음. 외계인사체 부검하면서 무슨 종인지를 나중에 알려준다는말이 뭔 얘기인지..
ㄷㄷ
알아서 해달라 했는데ㄷㄷㄷ대단하네
사실 영화속 저 사람은 그냥 본인 할일인 부검만 한 거 같음ㅋㅋㅋ큰 이슈가 없었음음악을 기괴하게 틀어 놓고 연출이 그래서 그렇지연기도 너무 잘했고 별것도 아닌 장면이고 지루할 수 있는 장면을 연출로긴장감을 살린 명장면인듯.배우의 리얼한 연기와 나홍진의 연출의 합작품인듯.
처음 부검장면만 봤을때는 처음보는 생명체(외계인)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한 과학자 같은 모습으로 보이다가 이후 어린외계인의 시체를 보고난 뒤에는 어찌보면 외계인보다 더 잔혹한 인간의 모습이 떠오르는 장면으로 기억되더라고요
첫댓글 아니 넘 무서웠어요 ㅋㅋㅋ
그때 나감독 표현하는게 포커스를 황석정 배우를 포커스로 둬서 사람의 잔혹함? 광기?를 보여주는거 같았음
외계인도 결국 사람임을 표현하면서 사람이 사람을 죽일때의 광기를 보여준 장면이 아닌가 싶음
K-한지 조에였죠 ㅎㅎ
대사 마지막이 심하게 거슬렸음. 외계인사체 부검하면서 무슨 종인지를 나중에 알려준다는말이 뭔 얘기인지..
ㄷㄷ
알아서 해달라 했는데ㄷㄷㄷ대단하네
사실 영화속 저 사람은 그냥 본인 할일인 부검만 한 거 같음ㅋㅋㅋ
큰 이슈가 없었음
음악을 기괴하게 틀어 놓고 연출이 그래서 그렇지
연기도 너무 잘했고 별것도 아닌 장면이고 지루할 수 있는 장면을 연출로
긴장감을 살린 명장면인듯.
배우의 리얼한 연기와 나홍진의 연출의 합작품인듯.
처음 부검장면만 봤을때는 처음보는 생명체(외계인)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한 과학자 같은 모습으로 보이다가 이후 어린외계인의 시체를 보고난 뒤에는 어찌보면 외계인보다 더 잔혹한 인간의 모습이 떠오르는 장면으로 기억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