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쯤인가 엉덩이가 모기 물린 것처럼 간지러워서 긁었는데 며칠 후에 보니깐 종기가 생겨 있었음 점점 커지더니 앉기도 힘들 정도로 통증이 심해져서 병원 가서 쨌는데 얼마 안 있다가 어깨, 손목, 종아리,엉덩이,허벅지 등등 총 7개의 종기가 생겨남 그때 미치는 줄.. 특히 나중에 엉덩이 쪽에 크게 난 종기 짜러 3,4일씩 병원 다녔는데 짜는 걸 볼 수는 없었는데 마치 생살에다가 꼬챙이로 쑤시는 통증이었는데 한번 짜고나면 한 시간 정도는 걷지도 못할 정도로 아파서 고생했던 기억이..ㅋ
첫댓글 아하..…
아이고...ㅠ
ㅠㅠ
ㅠㅠㅠ 꼭 완치되시길
3년 전쯤인가 엉덩이가 모기 물린 것처럼 간지러워서 긁었는데 며칠 후에 보니깐 종기가 생겨 있었음
점점 커지더니 앉기도 힘들 정도로 통증이 심해져서 병원 가서 쨌는데 얼마 안 있다가 어깨, 손목, 종아리,엉덩이,허벅지 등등 총 7개의 종기가 생겨남
그때 미치는 줄..
특히 나중에 엉덩이 쪽에 크게 난 종기 짜러 3,4일씩 병원 다녔는데 짜는 걸 볼 수는 없었는데 마치 생살에다가 꼬챙이로 쑤시는 통증이었는데 한번 짜고나면 한 시간 정도는 걷지도 못할 정도로 아파서 고생했던 기억이..ㅋ
군대에서 심해서 의무대 갔는데 군의관도 아니고 의무병이 마취 없이 째서 쇠꼬챙이로 거기어 거즈 밀어넣어서 휘저음.. 인생 최대 고통
아이고...
안타깝네요ㅠㅠ 꼭 완치 했으면 좋겠는데
아이고
조선 왕 여럿 보낸게 종기라던데 몇몇 경우는 현대의학으로도 생활이 힘든게 있네요
저도 있는데 치료법도없고 그냥 호르몬 문제라서 40살 전후로 없어지니까 그냥 짜달라고하면 짜드릴순밌는데 어차피 다시 생긴다고 해드릴수있는게 없다 라고 한 병원만 5군데임.
저런 병도 있구나.. 진짜 고통스럽겠다 ㅠ
외과에서 살째서 고름빼고 드레싱하는게 방법인데
어차피또나옴
완치 가능해요?
40살 전후로 사라집니다
저 이거때문에 일년에 두세번은 매번 수술중이에여,,,,,외과수술 말고는 답도 없어서,,흉터자국이 진짜,,,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