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p/DbVYimjkX3o/
첫댓글 첫차가 4시였나 그래서 거의 사실상 24시간 느낌이었음 ㅋㅋㅋ
술먹고 늦게 집갈때 88버스만큼 든든한게 없음ㅋㅋㅋ
고양 88도 있았는데
수원 88번도 자주 옴 ㅋㅋㅋ
계산동에서 3시50분 출발부평역 3시30분 출발88초마다 5대 연달아 오고
집근처에 타서 학교앞에서 내릴수있어서 자주 이용함 ㅋㅋㅋ
15년도 더 된 얘긴데 인천가서 술 먹고 직장동료와 저 88번타고 영등포역 내렸는데 내릴때 아무리 태그해도 교통카드가 안 찍히는거임 근데 직장동료가 나보고 왜 베지밀뚜껑으로 태그하냐고....당시는 교통카드가 다양하게 나왔는데 병뚜껑크기 교통카드를 핸폰에 끼고다녀서 술취해 헷갈린 추억 생각나네요
서부권으로 이사와서 여의도 자주 놀러다녔는데여의도 갈때마다 한소리가 도대체 저 버스는 뭔데 저렇게 계속 돌아다니지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갈때마다 계속 끊임없이 돌어다니길래 진심으로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이 버스였음 ㅋㅋㅋㅋ 줄서서 다니는 수준이던데 ..
맞아요ㅋㅋㅋ
388도 좀 저런 느낌 ㅋㅋㅋㅋ
자차 없을 때 진짜 많이 타고 다녔는데, 88번은 배차 간격 걱정 안 해도 돼서 좋았음. 분명 앞에 왔는데 뒤 차가 바로 뒤에 붙어서 오는 경우도 종종 있을 정도. ㅋㅋ 새벽 1~2시까지도 다니는 버스라 그것도 좋았음. ㅋㅋ
첫댓글 첫차가 4시였나 그래서 거의 사실상 24시간 느낌이었음 ㅋㅋㅋ
술먹고 늦게 집갈때 88버스만큼 든든한게 없음ㅋㅋㅋ
고양 88도 있았는데
수원 88번도 자주 옴 ㅋㅋㅋ
계산동에서 3시50분 출발
부평역 3시30분 출발
88초마다 5대 연달아 오고
집근처에 타서 학교앞에서 내릴수있어서 자주 이용함 ㅋㅋㅋ
15년도 더 된 얘긴데 인천가서 술 먹고 직장동료와 저 88번타고 영등포역 내렸는데 내릴때 아무리 태그해도 교통카드가 안 찍히는거임 근데 직장동료가 나보고 왜 베지밀뚜껑으로 태그하냐고....당시는 교통카드가 다양하게 나왔는데 병뚜껑크기 교통카드를 핸폰에 끼고다녀서 술취해 헷갈린 추억 생각나네요
서부권으로 이사와서 여의도 자주 놀러다녔는데
여의도 갈때마다 한소리가 도대체 저 버스는 뭔데 저렇게 계속 돌아다니지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때마다 계속 끊임없이 돌어다니길래 진심으로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이 버스였음 ㅋㅋㅋㅋ 줄서서 다니는 수준이던데 ..
맞아요ㅋㅋㅋ
388도 좀 저런 느낌 ㅋㅋㅋㅋ
자차 없을 때 진짜 많이 타고 다녔는데, 88번은 배차 간격 걱정 안 해도 돼서 좋았음. 분명 앞에 왔는데 뒤 차가 바로 뒤에 붙어서 오는 경우도 종종 있을 정도. ㅋㅋ 새벽 1~2시까지도 다니는 버스라 그것도 좋았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