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416/0000325320
쯔양, 10년 매니저 수빈 떠나보내며 눈물… "네가 하고 싶은 거 했으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연예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m.entertain.naver.com
첫댓글 많이 의지했던거 같은데 다른거 하고싶은게 있으셨나보네요
힘들때 진짜 도와준 의리있는 친구
그 친구라던 그분인가
첫댓글 많이 의지했던거 같은데 다른거 하고싶은게 있으셨나보네요
힘들때 진짜 도와준 의리있는 친구
그 친구라던 그분인가